전체 곶자왈 면적의 30% 가량이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이 도내 곶자왈 내 사업장 실태를 조사한 결과
곶자왈 안에 127개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고, 이중 교래 선흘 곶자왈이
68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업장 운영으로 인해 훼손된 곶자왈은 29.4 제곱 킬로미터로
전체 면적의 30%에 이르고 있습니다.
곶자왈 내 사업장은 박물관과 승마장 등이 20곳으로 가장 많았고
공장용지 16곳, 리조트 7곳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김동은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곶자왈공유화재단이 도내 곶자왈 내 사업장 실태를 조사한 결과
곶자왈 안에 127개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고, 이중 교래 선흘 곶자왈이
68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업장 운영으로 인해 훼손된 곶자왈은 29.4 제곱 킬로미터로
전체 면적의 30%에 이르고 있습니다.
곶자왈 내 사업장은 박물관과 승마장 등이 20곳으로 가장 많았고
공장용지 16곳, 리조트 7곳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김동은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소녀상 조롱' 재판 중 "日, 韓 다시 점령해야" 망언...美유튜버 소말리, 오늘 1심 선고
- ∙︎ 석방되자 집회서 "이겼다" 외친 전광훈 '보석조건 위반' 고발장
- ∙︎ 尹은 '옅은 미소' 김건희는 '시선 회피'...9개월만 법정서 재회한 전 대통령 부부
- ∙︎ '최순실 스위스 계좌' 주장 안민석, 무죄→유죄 판결 뒤집혀...대법 "2천만원 배상" 확정
- ∙︎ 조국 "한동훈, 정치권 진중권...부산 사람이 안 좋아하는 스타일"
- ∙︎ "사후 8일 이상 방치" 日 고립사 실태 파악...10명 중 8명은 남성
- ∙︎ 민주당 제주지역 경선 7곳 여성 공천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