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곶자왈 면적의 30% 가량이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이 도내 곶자왈 내 사업장 실태를 조사한 결과
곶자왈 안에 127개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고, 이중 교래 선흘 곶자왈이
68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업장 운영으로 인해 훼손된 곶자왈은 29.4 제곱 킬로미터로
전체 면적의 30%에 이르고 있습니다.
곶자왈 내 사업장은 박물관과 승마장 등이 20곳으로 가장 많았고
공장용지 16곳, 리조트 7곳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김동은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곶자왈공유화재단이 도내 곶자왈 내 사업장 실태를 조사한 결과
곶자왈 안에 127개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고, 이중 교래 선흘 곶자왈이
68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업장 운영으로 인해 훼손된 곶자왈은 29.4 제곱 킬로미터로
전체 면적의 30%에 이르고 있습니다.
곶자왈 내 사업장은 박물관과 승마장 등이 20곳으로 가장 많았고
공장용지 16곳, 리조트 7곳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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