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해외 용암숲 비교조사가 실시됩니다.
곶자왈 공유화재단은 곶자왈의 세계적인 가치를 찾기 위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에 걸쳐 곶자왈과 유사한 해외 용암숲과 최근에 현무암이 흐른 화산지대, 화산지형 위에 숲이 형성되고 있는 현장을 비교 조사할 예정입니다.
1차 비교 연구는 오는 28일부터 엿새동안 일본 이즈반도와 오시마섬 용암숲을 방문해 화산지질과 생태환경, 인문학적 가치와 보호관리시스템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JIBS 조창범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곶자왈 공유화재단은 곶자왈의 세계적인 가치를 찾기 위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에 걸쳐 곶자왈과 유사한 해외 용암숲과 최근에 현무암이 흐른 화산지대, 화산지형 위에 숲이 형성되고 있는 현장을 비교 조사할 예정입니다.
1차 비교 연구는 오는 28일부터 엿새동안 일본 이즈반도와 오시마섬 용암숲을 방문해 화산지질과 생태환경, 인문학적 가치와 보호관리시스템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JIBS 조창범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만 가구” 꺼낸 김윤덕에 오세훈 “도로가 주차장”… 용산공원 정면충돌
- ∙︎ [자막뉴스] CCTV 속 실종 장미란 씨 마지막 모습.. 허위 보고로 3시간 만에 종결한 경찰
- ∙︎ 제18호 태풍 '사우델' 발생.. 초강력 발달 예상 속 빠르게 접근 중
- ∙︎ [제주날씨] 해안 대부분 폭염 특보 '한림 33.6℃'
- ∙︎ '재명이네 마을', 김용민 강퇴.. 金 "흐르고 흘러 큰 바다서 다시 만나자"
- ∙︎ 김종혁 "올공서 성조기 흔들며 시위.. 아직도 트황이 항공모함 보내 尹 구할거라 믿나"
- ∙︎ “할아버지 출신은 제주도, 나는 가본 적 없지만”… 그 래퍼가 처음 제주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