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규제자유특구와 관련해 20개 사업자가 16개 사업이 제안했습니다.
오늘(3일) 열린 제주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계획안 공청회에서는 KAIST와 제주기업인 대경엔지니어링 등 20개 사업자가
전기자동차 개조용 키트 기술개발과 분산형 멀티충전시스템을 비롯한 16개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전기차규제자유특구는 법령에 근거가 없거나 적합하지 않은 경우 일정한 조건에서
신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사업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제돕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17일까지 의견수렴을 한 뒤, 지역혁신협의회 협의를 거쳐
이달말 최종안을 확정해 특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JIBS 조창범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3일) 열린 제주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계획안 공청회에서는 KAIST와 제주기업인 대경엔지니어링 등 20개 사업자가
전기자동차 개조용 키트 기술개발과 분산형 멀티충전시스템을 비롯한 16개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전기차규제자유특구는 법령에 근거가 없거나 적합하지 않은 경우 일정한 조건에서
신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사업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제돕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17일까지 의견수렴을 한 뒤, 지역혁신협의회 협의를 거쳐
이달말 최종안을 확정해 특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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