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번째를 맞은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가 내일(8)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합니다.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차 엑스포인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2개 컨퍼런스에
58개 세션이 진행되고, 미국 벤처펀드와 필리핀 산업통상부
차관의 기조연설도 열릴 예정입니다.
또 현대 기아차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 부분 변경 모델과 닛산 리프
2세대 등을 비롯한 다양한 전기차 모델이 전시됩니다.
JIBS 김동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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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차 엑스포인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2개 컨퍼런스에
58개 세션이 진행되고, 미국 벤처펀드와 필리핀 산업통상부
차관의 기조연설도 열릴 예정입니다.
또 현대 기아차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 부분 변경 모델과 닛산 리프
2세대 등을 비롯한 다양한 전기차 모델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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