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전기차 규제 개혁 특구 지정에 우선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블록체인특구와 전기차 규제 특구 우선 협상 대상 지역에서 제외된 제주자치도는 한가지
특구에 집중하라는 정부 요구에 따라 우선 전기차 특구 지정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우선협상 대상 지역 지정시 제주도는 전기차 제조 업체가 포함돼 있지 않았고
이에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지적된 바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기차 특구의 이름을 바꾸는 방안을 비롯해 규제 특구 지정을 위한
논리를 개발해 다음달까지 세부 계획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JIBS 신윤경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블록체인특구와 전기차 규제 특구 우선 협상 대상 지역에서 제외된 제주자치도는 한가지
특구에 집중하라는 정부 요구에 따라 우선 전기차 특구 지정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우선협상 대상 지역 지정시 제주도는 전기차 제조 업체가 포함돼 있지 않았고
이에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지적된 바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기차 특구의 이름을 바꾸는 방안을 비롯해 규제 특구 지정을 위한
논리를 개발해 다음달까지 세부 계획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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