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7월 제주에서 발생한 패러글라이딩 추락 사망사고는 조종자의 과실 때문으로 결론내려졌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철도 사고조사위원회는 조사 결과 당시 풍속은 초속 2.2m로 괜찮은 편이었고, 패러글라이드 기체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비행동영상 분석에서도 조종사에 의한 정상조종이 가능한 상태로 분석됐습니다.
조사위는 이같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조종자가 이륙후 계획된 경로를 벗어났고, 비행고도를 너무 낮춰 고압전신주를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JIBS 하창훈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토교통부 항공철도 사고조사위원회는 조사 결과 당시 풍속은 초속 2.2m로 괜찮은 편이었고, 패러글라이드 기체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비행동영상 분석에서도 조종사에 의한 정상조종이 가능한 상태로 분석됐습니다.
조사위는 이같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조종자가 이륙후 계획된 경로를 벗어났고, 비행고도를 너무 낮춰 고압전신주를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JIBS 하창훈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수급자 절반 “기초연금 40만 원은 돼야”…34만 원 적정 응답 20%뿐
- ∙︎ “또 소송하면 국민이 해체할 것”… 한동훈, 선관위 감사 허용법 꺼냈다
- ∙︎ 현충일 끝나자 시장으로… 이재명 대통령, 상인들 만나 “장사 어떠세요”
- ∙︎ "참정권 강탈"...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변협.전국 총학생회 선관위 직격
- ∙︎ 송언석 사퇴 하루 만에 9일 선거 강행... "밀실 야합", "한동훈 막으려 친윤이 판 짠 것" 내부 반발
- ∙︎ 윤석열, 종합특검 첫 조사 6시간 반 만에 종료..."진술 거부권 행사 안 했다"
- ∙︎ "12대4에 취해 자축할 때 아니다"...정청래 향한 민주당 내 책임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