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 부영 6차 분양대책위원회가 건설사의 일방적인 임대주택 분양가 전환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24) 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건설사가 제시한 84제곱미터에 평균 3억 4천만원의 가격으로
분양전환하려면 세대당 2억 3천만원의 담보대출을 갚아야 한다며 이는 임대주택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행정당국은 공공임대 주택 건설원가를 전면 공개하는등 근본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IBS 신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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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오늘(24) 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건설사가 제시한 84제곱미터에 평균 3억 4천만원의 가격으로
분양전환하려면 세대당 2억 3천만원의 담보대출을 갚아야 한다며 이는 임대주택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행정당국은 공공임대 주택 건설원가를 전면 공개하는등 근본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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