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을 살해한 고유정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는 17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오늘 전국 각급 법원 판사 883명에 대한 24일자 전보인사를
단행하며, 고유정 재판을 맡은 정봉기 부장판사를 수원지법 안양지원 부장판사로 전보 발령했습니다.
또 제주지법엔 송현경 인천지법
부장판사 등 부장판사 6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정봉기 부장판사가 전보발령되면서 다음주 월요일 고유정 측 최후진술이 이뤄지면 오는 17일쯤 1심 선고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JIBS 하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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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은 오늘 전국 각급 법원 판사 883명에 대한 24일자 전보인사를
단행하며, 고유정 재판을 맡은 정봉기 부장판사를 수원지법 안양지원 부장판사로 전보 발령했습니다.
또 제주지법엔 송현경 인천지법
부장판사 등 부장판사 6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정봉기 부장판사가 전보발령되면서 다음주 월요일 고유정 측 최후진술이 이뤄지면 오는 17일쯤 1심 선고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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