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요양비 지급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저소득층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지원한 요양비는 606건 1억2천여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94건 5천8백여만원보다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수혜자와 지원액이 늘어난 이유로는 가정용 휴대용 산소치료기와 인공호흡기, 당뇨병 소모성 재료 이외에도 올해부터는 연속혈당 측정기와 인슐린 자동주입기 등이 추가됐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JIBS 조창범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시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저소득층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지원한 요양비는 606건 1억2천여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94건 5천8백여만원보다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수혜자와 지원액이 늘어난 이유로는 가정용 휴대용 산소치료기와 인공호흡기, 당뇨병 소모성 재료 이외에도 올해부터는 연속혈당 측정기와 인슐린 자동주입기 등이 추가됐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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