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지역 농협 조합장들이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원희룡 제주자치도지사는 어제(7) 남원과 하례 지역 농협조합장들과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합장들은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 근로자 임금이 크게 줄어 인력난과 감귤 출하 지연 등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감귤 거점 산지 유통센터 등 농림사업장을 예외업종으로 지정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상탭니다.
JIBS 김동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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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자치도지사는 어제(7) 남원과 하례 지역 농협조합장들과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합장들은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 근로자 임금이 크게 줄어 인력난과 감귤 출하 지연 등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감귤 거점 산지 유통센터 등 농림사업장을 예외업종으로 지정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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