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웰빙과 행복인 해피니스가 합쳐진 웰니스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상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 대형여행사가 함께 안전하게 머물다 가는 체류형 관광객을 겨냥한 웰니스 관광상품을 선보였습니다.
김지훈 기잡니다.
(리포트)
서귀포시 한 농촌 마을,
한적한 골목을 따라 들어서면 원색 지붕의 돌담집이 눈길을 끕니다.
옛스런 외관은 살리되, 내부는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설비로 리모델링했습니다.
빈집 재생 스타트업 업체의 손을 거쳐 숙박시설로 재탄생했습니다.
개별독채란 장점이 코로나19 시대 언텍트 여행 패턴과 맞아떨어지면서 봄시즌 예약은 이미 끝났습니다.
빈집을 재생한 숙박 시설이 제주형 웰니스 관광으로 영역을 넓히게 됐습니다.
웰니스 체류형 관광도시를
지향하는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 대형여행사인 하나 투어가 손을 잡았습니다.
서귀포시는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을,
제주관광공사와 하나투어는 마케팅과 상품 개발을,
스타트업협회가 빈집을 재생한 숙박시설을 제공하게 됩니다.
지난 2월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공동선언문 채택 이후 사실상 첫 성과물입니다.
특히 하나투어는 제주를 웰니스 관광거점으로 보고 체류상품 개발부터 온.오프라인 마케팅까지 진행할 방침입니다.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이사
(인터뷰)-"숙박 이외에도 먹을거리나 볼거리, 즐길거리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서귀포시와 제주도 전체, 그중에서도 스타트업들이 갖고 있는 아이디어가 함께 한다고 하면 굉장히 차별화되고 앞서나가는 웰니스상품들을 선보일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올해 안에 16억원을 투입해 8군데 빈집을 추가로 웰니스 숙박시설로 꾸밀 예정입니다.
빈집 체류상품을 시작으로, 지역 스타트업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추가될 전망입니다.
남성준 제주스타트업협회 회장
(인터뷰)-"주변 마을을 대상으로 여행객들이 힐링을 느낄수 있도록 웰니스상품을 구성하려 합니다. (앞으로) 제주의 많은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웰니스관광을 더 낫게 만들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영상취재 윤인수
제주형 웰니스관광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JIBS 김지훈입니다.
JIBS 김지훈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웰빙과 행복인 해피니스가 합쳐진 웰니스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상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 대형여행사가 함께 안전하게 머물다 가는 체류형 관광객을 겨냥한 웰니스 관광상품을 선보였습니다.
김지훈 기잡니다.
(리포트)
서귀포시 한 농촌 마을,
한적한 골목을 따라 들어서면 원색 지붕의 돌담집이 눈길을 끕니다.
옛스런 외관은 살리되, 내부는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설비로 리모델링했습니다.
빈집 재생 스타트업 업체의 손을 거쳐 숙박시설로 재탄생했습니다.
개별독채란 장점이 코로나19 시대 언텍트 여행 패턴과 맞아떨어지면서 봄시즌 예약은 이미 끝났습니다.
빈집을 재생한 숙박 시설이 제주형 웰니스 관광으로 영역을 넓히게 됐습니다.
웰니스 체류형 관광도시를
지향하는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 대형여행사인 하나 투어가 손을 잡았습니다.
서귀포시는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을,
제주관광공사와 하나투어는 마케팅과 상품 개발을,
스타트업협회가 빈집을 재생한 숙박시설을 제공하게 됩니다.
지난 2월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공동선언문 채택 이후 사실상 첫 성과물입니다.
특히 하나투어는 제주를 웰니스 관광거점으로 보고 체류상품 개발부터 온.오프라인 마케팅까지 진행할 방침입니다.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이사
(인터뷰)-"숙박 이외에도 먹을거리나 볼거리, 즐길거리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서귀포시와 제주도 전체, 그중에서도 스타트업들이 갖고 있는 아이디어가 함께 한다고 하면 굉장히 차별화되고 앞서나가는 웰니스상품들을 선보일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올해 안에 16억원을 투입해 8군데 빈집을 추가로 웰니스 숙박시설로 꾸밀 예정입니다.
빈집 체류상품을 시작으로, 지역 스타트업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추가될 전망입니다.
남성준 제주스타트업협회 회장
(인터뷰)-"주변 마을을 대상으로 여행객들이 힐링을 느낄수 있도록 웰니스상품을 구성하려 합니다. (앞으로) 제주의 많은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웰니스관광을 더 낫게 만들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영상취재 윤인수
제주형 웰니스관광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JIBS 김지훈입니다.
JIBS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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