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고민과 돌봄 공백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원하는 수눌음돌봄공동체를 대상으로 지난 22일과 오늘(24) 이틀간 '스타트업 공동육아'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공동 육아의 가치와 철학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선 코로나19 상황에 육아 고민과 돌봄 공백을 어떻게 해소해 나갈지 논의했습니다.
지난 2천16년 18개팀, 95가족으로 시작된 수놀음돌봄공동체는 올해 75개팀, 474가족으로 크게 늘었고, 특히 한부모와 장애아 등 취약가구가 포함돼 돌봄 부담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지난 2천16년부터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수탁운영하고 있습니다.
JIBS 안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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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원하는 수눌음돌봄공동체를 대상으로 지난 22일과 오늘(24) 이틀간 '스타트업 공동육아'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공동 육아의 가치와 철학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선 코로나19 상황에 육아 고민과 돌봄 공백을 어떻게 해소해 나갈지 논의했습니다.
지난 2천16년 18개팀, 95가족으로 시작된 수놀음돌봄공동체는 올해 75개팀, 474가족으로 크게 늘었고, 특히 한부모와 장애아 등 취약가구가 포함돼 돌봄 부담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지난 2천16년부터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수탁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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