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수 민주노총위원장의 강제연행을 두고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오늘(6일) 성명을 내고 문재인 정부의 노동자 탄압정책이 도를 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번 양경수 위원장의 강제연행은 정부가 방역을 핑계 삼아 산재사망과 비정규직 참여, 고용불안 등의 문제를 묵살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민주노총과 코로나19 4차 대유행을 연결시키는 것은 왜곡이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JIBS 이효형(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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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오늘(6일) 성명을 내고 문재인 정부의 노동자 탄압정책이 도를 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번 양경수 위원장의 강제연행은 정부가 방역을 핑계 삼아 산재사망과 비정규직 참여, 고용불안 등의 문제를 묵살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민주노총과 코로나19 4차 대유행을 연결시키는 것은 왜곡이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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