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지역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았지만 저수율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와 기상청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10월 가뭄 예경보에 따르면 올해 제주는 평년 강수량보다 173mm 가량 많았지만, 농업용수 저수율은 평년 69.9%보다 낮은 62%를 보였습니다.
다만 정부는 이번 달이 추수기라 농업용수 수요가 감소해 농업용수 가뭄 우려는 적지만 강수량과 저수율 변화 확인 등 가뭄피해 사전 예방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JIBS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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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와 기상청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10월 가뭄 예경보에 따르면 올해 제주는 평년 강수량보다 173mm 가량 많았지만, 농업용수 저수율은 평년 69.9%보다 낮은 62%를 보였습니다.
다만 정부는 이번 달이 추수기라 농업용수 수요가 감소해 농업용수 가뭄 우려는 적지만 강수량과 저수율 변화 확인 등 가뭄피해 사전 예방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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