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차량을 이용해 가장 많이 방문한 관광지는 성산일출봉으로 나타났습니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가 지난해 T맵과 제주관광공사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성산일출봉이 32만3천여대로 가장 많았습니다.
우도가 23만1천여대로 뒤를 이었고, 사려니숲길과 만장굴, 비자림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신창풍차해안도로와 애월 해안도는 전국 드라이브 인기 코스 3,4위에 올라습니다.
JIBS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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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전문기업 TDI가 지난해 T맵과 제주관광공사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성산일출봉이 32만3천여대로 가장 많았습니다.
우도가 23만1천여대로 뒤를 이었고, 사려니숲길과 만장굴, 비자림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신창풍차해안도로와 애월 해안도는 전국 드라이브 인기 코스 3,4위에 올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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