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제주 농촌 빈집을 활용한 체류형 숙박콘텐츠가 새로운 관광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여파로, 가뜩이나 여행업계마다 국내 마케팅 고민이 더해지는 상황인데요.
차별화된 콘텐츠와 상품들이 유입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지훈 기잡니다.
(리포트)
훤히 포구를 바라보는 마을 한켠.
빈집으로 방치됐던 단독주택이 손님맞이로 분주해졌습니다.
리모델링을 통해 숙박시설로 재탄생했습니다.
창고로 쓰던 별채는 개인 목욕공간이 됐습니다.
김지훈 기자
"외관은 최대한 원형을 살리면서 내부를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해 새로운 숙박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빈집 재생 스타트업 업체와
국내 대형여행사가 진행한 첫 성과물입니다.
올해만 두군데 더 프로젝트 숙소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새 건물을 짓는 대신 빈집을 활용한 숙소라 차별화된 경쟁력도 기대하고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부터 소비재 대부분을 제주산으로 구비했습니다.
수익금 일부는 마을에 환원해 '마을-웰니스상품'으로 상생 취지도 살릴 계획입니다.
종전 제한된 수요층을 넓혀 체류관광객 확대에 보탬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인복 다자요 팀장
"북촌포구집 같은 경우, 상용화 즉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로 진행되는 상용화의 첫번째 사례가 됩니다. 일반인들도 숙박을 이용할수 있는 첫번째 모델이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라이브방송으로 상품 판매를 시작해, 이달말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강명철
제주에선 올해 협업을 통해 빈집 30채가 숙박시설로 재생될 예정이고, 차별화된 제주만의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JIBS 김지훈입니다.
JIBS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 농촌 빈집을 활용한 체류형 숙박콘텐츠가 새로운 관광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여파로, 가뜩이나 여행업계마다 국내 마케팅 고민이 더해지는 상황인데요.
차별화된 콘텐츠와 상품들이 유입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지훈 기잡니다.
(리포트)
훤히 포구를 바라보는 마을 한켠.
빈집으로 방치됐던 단독주택이 손님맞이로 분주해졌습니다.
리모델링을 통해 숙박시설로 재탄생했습니다.
창고로 쓰던 별채는 개인 목욕공간이 됐습니다.
김지훈 기자
"외관은 최대한 원형을 살리면서 내부를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해 새로운 숙박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빈집 재생 스타트업 업체와
국내 대형여행사가 진행한 첫 성과물입니다.
올해만 두군데 더 프로젝트 숙소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새 건물을 짓는 대신 빈집을 활용한 숙소라 차별화된 경쟁력도 기대하고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부터 소비재 대부분을 제주산으로 구비했습니다.
수익금 일부는 마을에 환원해 '마을-웰니스상품'으로 상생 취지도 살릴 계획입니다.
종전 제한된 수요층을 넓혀 체류관광객 확대에 보탬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인복 다자요 팀장
"북촌포구집 같은 경우, 상용화 즉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로 진행되는 상용화의 첫번째 사례가 됩니다. 일반인들도 숙박을 이용할수 있는 첫번째 모델이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라이브방송으로 상품 판매를 시작해, 이달말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강명철
제주에선 올해 협업을 통해 빈집 30채가 숙박시설로 재생될 예정이고, 차별화된 제주만의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JIBS 김지훈입니다.
JIBS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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