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존스 국제로타리클럽 세계 회장이 제주를 찾아 적극적인 환경보호 활동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제니퍼 존스 회장은 국제로타리 클럽은 최근 전 지구적 위기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를 로타리 봉사의 새로운 초점 분야로 삼고, 생물 다양성 회복과 생태계 회복,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정의 실천을 4대 전략으로 채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29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2022 한국로타리 지도자 전국대회'에서 이매진 클린 코리아 캠페인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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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존스 회장은 국제로타리 클럽은 최근 전 지구적 위기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를 로타리 봉사의 새로운 초점 분야로 삼고, 생물 다양성 회복과 생태계 회복,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정의 실천을 4대 전략으로 채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29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2022 한국로타리 지도자 전국대회'에서 이매진 클린 코리아 캠페인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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