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량과 수질의 위기를 겪고 있는 제주 지하수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선 분명한 물관리 목표 설정과 전담기구 설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늘(5) 제주지하수연구센터가 주최한 공동 학술 세미나에서 고기원 제주곶자왈연구소장은 제주 물관리의 목표가 분명하지 않고 일관성이 부족하다며 중장기 물관리 계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싱가포르나 하와이 등과 비슷한 전담 기구 설치와 수자원에 대한 통합 조정 기능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이와함께 절수 정책 확대와 함께, 전문 인력 확충 필요성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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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 제주지하수연구센터가 주최한 공동 학술 세미나에서 고기원 제주곶자왈연구소장은 제주 물관리의 목표가 분명하지 않고 일관성이 부족하다며 중장기 물관리 계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싱가포르나 하와이 등과 비슷한 전담 기구 설치와 수자원에 대한 통합 조정 기능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이와함께 절수 정책 확대와 함께, 전문 인력 확충 필요성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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