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 지하수 수위가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자치도가 공개한 2022년 지하수 관측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수위 관측정 68곳의 평균 수위가 13.54m로 일년 전 보다 1.97m 하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제주 지하수 수위가 내려간 것은 평균 강수량이 평년 강수량의 80% 수준인 1,362mm에 머문 반면 사용량은 일년전보다 9% 가량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JIBS 제주방송 신윤경(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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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가 공개한 2022년 지하수 관측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수위 관측정 68곳의 평균 수위가 13.54m로 일년 전 보다 1.97m 하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제주 지하수 수위가 내려간 것은 평균 강수량이 평년 강수량의 80% 수준인 1,362mm에 머문 반면 사용량은 일년전보다 9% 가량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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