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인공 지능, AI를 활용한 맞춤형 수업이 확대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를 비롯한 전국 11개 시도교육청이 지난 3월부터 공동 개발중인 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이 내년 3월부터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AI 디지털 교과서가 수업에 활용되고, 학생별로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학습 지도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도교육청은 AI 맞춤형 플랫폼을 공동개발하면서, 개발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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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은 제주를 비롯한 전국 11개 시도교육청이 지난 3월부터 공동 개발중인 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이 내년 3월부터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AI 디지털 교과서가 수업에 활용되고, 학생별로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학습 지도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도교육청은 AI 맞춤형 플랫폼을 공동개발하면서, 개발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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