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3개 환경단체가 조천읍 람사르 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장 사퇴 과정에 행정기관의 부당 개입이 없었는지 제주자치도 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곶자왈사람들과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환경운동연합 등 3개 환경단체는 고제량 람사르습지도시 관리위원장에게 행정기관이 사퇴 요구를 하고, 불법적인 사찰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감사위원회 조사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동물테마파크 사업 추진을 위해 위원장 사퇴를 종용했다는 논란도 있어, 해당 사업에 대한 행정행위가 정당했는지도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JIBS 강석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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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사람들과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환경운동연합 등 3개 환경단체는 고제량 람사르습지도시 관리위원장에게 행정기관이 사퇴 요구를 하고, 불법적인 사찰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감사위원회 조사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동물테마파크 사업 추진을 위해 위원장 사퇴를 종용했다는 논란도 있어, 해당 사업에 대한 행정행위가 정당했는지도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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