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고등어 어획량 감소...지난해 3분의 1 수준
지난 5월 도내 고등어 어획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5월 도내 고등어 위판 물량은 37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분의 1에 그쳤고,
최근 3년 평균으로는 5분의 1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올들어 4천2백여 톤의 어획량을 보인 갈치는 3년 평균보다 어획량이 10% 가량 늘었고, 같은 기간 가격도 30% 정도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