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년원탁회의 정책 제안...도정에 전달
제10기 제주청년원탁회의가 6개월간 마련한 정책 제안이 도정에 전달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1일) 청년 정책 제안의 날 행사를 열고, 관계 부서와 실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제주청년원탁회의는 일자리와 주거, 교육, 문화 등 30여 건의 정책을 제안하면서, 읍면지역 유휴공간 활용과 고립.은둔 청년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위성곤 도지사는 단계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청년들의 제안을 실제 정책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