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가해자 엄벌".. 5,800여 명 탄원서 제출
도내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불법 촬영, 딥페이크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가 제출됐습니다.
제주교사노동조합 등은 오늘(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교원과 시민 5천8백여 명이 서명한 엄벌 탄원서를 교육감실과 경찰에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피해 교사가 5명에 달하지만 교육당국이 소송비 등 관련 지원을 하지 않고 있다며,
대리 고발과 변호사비 선지급 등 실질적인 지원 대책도 촉구했습니다.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