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해도 이미 늦었다”… 한국 개미 향해 ‘도박’까지 꺼낸 외신
제주시 상습결빙구간 3개 노선 열선 설치
더위에 제주 해수욕장 이용객 50만 명 돌파
전국체육대회 9월부터.. 강창학종합경기장 곧 준공
[제주날씨] 무더위 계속.. 늦은 오후 한때 소나기
13대 제주도의회, 첫 예산심사 155억 감액 결정
미래 희망직업 물으니.. 초등 1위 '운동선수', 중·고생 1위 '교사'
초등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 1위는 '운동 선수',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장래희망 1위는 '교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오늘(26일)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10호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자료에서 2015·2020·2025년 학교급별 희망직업 상위 3위 변화를 살펴본 결과, 2015년 초등학생 사이에서는 교사가 희망직업 1위였지만 2020년과 2025년에는 운동선수로 바뀌었습니다. 지난해 기준 초등학생들의 희망직업 2위는 의사, 3위는 크리에이터였습니다. 같은 기간 중·고등학생 희망직업 1위는 교사로 조사됐습니다. 중학생의 경우 장래희망 2위는 운동선수, 3위는 의사였고, 고등학생은 간호사가 2위, 생명과학자 및 연구원이 3위로 나타났습니다. 또 고등학생의 '대학 진학' 희망 비율은 점점 줄어드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대학 진학 희망 비율은 2015년 72.5%에서 2023년 77.3%로 나타나는 등 70%대를 유지했지만 2024년 66.5%, 2025년 64.9%로 최근 2년 사이 뚜렷하게 낮아졌습니다. 반면 '취업'을 계획한 고등학생은 2023년 7.0%에서 2025년 15.6%로 뛰었고, '창업'은 2015년 1.0%에서 2025년 3.3%로 늘었습니다. 연구진은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진로 체험 참여와 학교 진로활동 만족도가 최근 다시 회복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2026-07-2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직장인 44% "폭염'폭우에도 출근.. 근무 변경 못 해"
직장인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상황에서도 정시 출근과 작업을 요구 받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직정갑질119가 여론조사 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달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연재해 출퇴근' 설문조사 결과 '재해 상황에서도 근무 방식을 변경할 수 없다'고 답하 응답자가 전체의 43.8%에 달했습니다. 직장이 자연재해 상황에서 직원들의 근무 방식과 시간 조정 등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답한 비율은 비정규직이 49.8%로, 정규직 39.8%보다 높게 조사됐습니다. 또 여성 53.4%, 비사무직 50.6%, 일반 사원급 52.4%, 숙박 및 음식점업 56.7%, 비조합원 45.1%과 작은 사업장, 저임금 노동자일수록 재해 상황에서 근무 조정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체 설문 응답자의 15.3%는 불가항력적인 재해 상황에서도 지각을 이유로 한 불이익을 경험했거나 목격했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의 38.4%는 태풍이나 폭우·폭염 등 재해로 정부가 재택근무나 출퇴근 시간 조정 등을 권고한 상황에서 회사 지시에 따라 평소처럼 출근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같은 재해 상황에서 직원들이 스스로 판단해 근무 형태를 선택하거나 작업을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전체의 65.4%에 달했습니다. 직장갑질119는 "현재 고용노동부는 폭염특보나 호우특보가 발령되면 재택근무와 시차 출퇴근 등을 권고하고 있지만 따르지 않는 사업주를 제재할 근거는 없다"며 "재해 상황에서의 지각·결근 처리 기준과 재택근무, 출퇴근 시간 조정에 관한 사업주 의무를 법으로 명문화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26-07-2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정청래 "의심하지 마라, 이번에도 당심이 이긴다.. 왜? 1인 1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전 대표가 당내에서 불거진 '신천지 논란'을 강하게 비판하며 당심에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오늘(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의심하지 마라"라며 "이번에도 당심이 의심을 이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160만 권리당원이 160명 국회의원을 이긴다"라며 "당원들에게는 1인 1표의 무기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내에서 불거진 '신천지 논란'에 대해선 "육하원칙에 의한 정확한 근거도 없이 신천지 의혹 제기로 당을 위험에 빠뜨린 해당 행위에 대해선 당에서 철저한 진상 규명을 해줄 것을 요청한다"라며 "당을 파산시킬지도 모를 의혹 제기는 중징계 조치함으로써 혼란을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전당대회가 신천지 논란으로 제살 깎아먹기식 마이너스 대회가 될 것 같다"라며 "당을 이 혼란 속으로 몰아넣은 당사자는 당원들에게 사과하고, 당은 엄중 조치하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또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 기사를 공유하며 "당대표 이후 처음으로 인터뷰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인터뷰에서 정 전 대표는 "검찰의 칼로, 언론의 펜으로, 진짜 칼로, 계엄군의 총칼로 이재명 대표를 죽이려 할 때 가장 앞에서 싸운 게 저"라며 "누가 뭐라고 해도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은 제가 제일 많이 안다"고 자부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선되면 '씻김굿'을 할 생각"이라며 "돌을 맞든 계란을 맞든 정청래에게 불만이 있는 사람을 다 모이라고 해서 얘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7-2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정점식 멱살' 권영진에 국힘 지도부 "스스로 거취 정해야"
국민의힘 내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불만을 품고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항의했던 권영진 의원을 두고 당에서 결자해지를 요구했습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6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본인 스스로 거취를 정하는 게 맞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권 의원의 멱살 사건은 결국 폭력과 같다고 생각한다"며 "전·현직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것은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당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고, 당에서 처음 일어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상임위 구성은 소수 야당에서 하고 싶다고 해서 미리 선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며 "원내대표가 어렵게 협상을 통해 상임위 구성을 했는데, 애를 쓴 원내대표에게 힘을 실어주는 게 공당의 국회의원 역할이며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강력한 조치를 해야 한다는 게 의원들의 생각"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권 의원에 대해선 외부 시민단체가 윤리위에 제소함과 동시에 수사기관에 고발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유영하 의원도 "개인적으로 권 의원을 좋아했고 편한 사이지만 도저히 감싸줄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면서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라"고도 촉구했습니다. 윤상현 의원도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무척 힘들지만 권 의원은 동료 의원들 앞에 부형청죄의 자세로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어떤 벌도 달게 받겠다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권 의원은 사태 발생 뒤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불찰이고 잘못이었다"고 고개를 숙였지만 당내 분위기를 바꾸진 못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당초 내정됐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야당 간사를 사임했고, 차기 대구시당 위원장 선출 절차도 연기된 상태입니다. 이런 가운데 권 의원에 대한 당 차원의 중징계 및 추가 조치는 다음 주 예정된 의원총회에서 최종 분수령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6-07-2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국세청장 "장특공제, 강남 부자가 혜택 역진성 끝판왕.. 조세는 공정해야"
정부가 조만간 부동산 세제 개편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세청장이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소득이 많을 수록 혜택을 받고 적은 사람일수록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오늘(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행 장특공제는 10년 보유·거주하면 과세대상 양도차익의 최대 80%까지 한도 없이 공제해주기 때문에 과하게 역진적"이라며 "비싼 주택일수록, 그래서 차익이 클수록 공제를 더 많이 받는 구조"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2024년 주택 양도세 신고 통계를 들며 공제 혜택의 90%가 서울 쏠림 현상이 나타났고, 이 가운데 강남삼구의 쏠림이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장특공제를 받은 전국 상위 100호에 대해서도 99호가 서울이고, 그 중 강남구가 68호, 서초구가 19호였다며 두 지역의 공제금액 합계가 88.3%를 차지했다고 했습니다. 이를 두고 임 청장은 "심지어 강남 주택 1채를 양도하고 장특공제로 200억 원이 넘는 금액을 공제 받은 경우도 있다"라며 "가히 역진성의 끝판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임 청장은 "조세는 공정해야 한다"라며 "그래서 소득이 큰 사람일수록 더 많은 세금을 부담하는 누진성이 기본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그러나 현행 장특공제는 양도차익의 최대 80%를 한도없이 공제받다 보니 차익이 클수록 세부담이 더 크게 감소한다"라며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차익은 고가주택 보유자들이 더 크게 누리는데, 장특공제로 인해 그러한 불로소득이 고스란히 보장되는 역진성이 나타나고 있어 제도가 '똘똘한 한 채'를 권하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누구나 납득할 수 있도록 세금혜택이 공정하게 정상화돼야 한다"라며 "중산층에 대한 장특공제는 보호하더라도 이렇게 초고가 주택에 대해 장특공제를 무한정 해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덧붙였습니다.
2026-07-2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장동혁 "부정선거가 음모론? 그런 주장이 오히려 음모론"
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론을 꺼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해, 대구에 수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모였다"라며 "그들의 구호는 하나였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전산 조작은 불가능하다고 우겼다"라며 "하지만 가능하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최근 선관위 사태를 꼬집었습니다. 이어 "부정선거를 주장하면 음모론이라고 했다"라며 "그런 주장이 오히려 음모론이었음이 입증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누가 옳고, 누가 틀렸는지 이제 국민들이 진실을 알게 됐다"라며 "특검을 서둘러야 한다. 합수본도, 법원도, 더 이상 믿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선 "미국까지 가서 '전자투표' 도입을 운운했다"라며 "국민 참정권조차 빼앗아 간 대통령이 할 말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당장 국민들은 지금의 선거제도도 믿지 못하고 있고 선관위의 '전산 조작'까지 드러난 마당"이라며 "그런데 전자투표까지 도입하겠다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자는 소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느닷없이 전자투표를 도입하겠다니 대통령의 발언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라며 "엉뚱한 소리 말고 '국민특검'부터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7-2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수시 코앞 ‘합격예측’ 줄줄이 중단… 학생부 금지에 고액 컨설팅만 남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한 달여 앞두고 학생부를 활용한 합격 예측 서비스가 잇따라 중단되거나 축소되고 있습니다. 오는 29일부터 학교생활기록부를 영업 목적으로 거래하거나 이용하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종로학원과 메가스터디, 진학사 등 주요 입시업체들도 법 시행을 앞두고 관련 서비스를 정리했습니다. 교육부는 학생부를 사들이거나 대규모로 축적해 입시 상품으로 활용해온 관행을 막고 사교육 부담을 낮추겠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다수 수험생이 이용하던 온라인 서비스가 사라지는 사이 비용이 높은 대면 상담은 계속될 수 있어 정보 격차가 오히려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 학생부 영업에 이용하면 5년 이하 징역 26일 교육부에 따르면 개정 초·중등교육법은 학교생활기록을 취득해 영업 목적으로 거래하거나 이용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해당 조항은 오는 29일부터 시행됩니다.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학생부에는 교과 성적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창의적 체험활동, 진로활동 등 학생의 학교생활 전반이 기록됩니다.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 개인정보도 담깁니다. 교육부는 학생부가 교사의 관찰과 평가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공공기록물인 만큼 영업 수단으로 거래하거나 축적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가 학생부를 구매해 상담 자료로 활용하거나 수집한 내용을 애플리케이션과 책자 형태로 판매한 사례도 법 개정 배경이 됐습니다.  최근 학생부 서술 내용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까지 늘었습니다. ■ 종로·메가 중단, 진학사는 범위 축소 법 시행을 앞두고 주요 입시업체들은 학생부 기반 수시 합격 예측 서비스를 잇따라 조정했습니다. 종로학원은 학생부를 활용한 온라인 합격 예측 서비스를 중단했고, 메가스터디도 무료로 운영해온 관련 서비스를 멈췄습니다. 진학사는 학생부 서술형 항목을 반영한 서비스를 보류한 뒤 교과 내신 등급을 입력하는 방식의 서비스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부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창의적 체험활동 등 서술형 내용을 입력받아 수집하거나 분석하는 과정이 법 위반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그동안 수험생들은 여러 업체의 예측 결과와 학교 상담을 함께 비교해 지원 대학과 전형을 정해왔습니다. 올해는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에 참고할 수 있는 민간 온라인 서비스가 크게 줄었습니다. ■ 9월 7일 원서접수… 지원 전략 마련 부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9월 7일부터 시작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대학마다 평가 기준과 반영 요소가 달라 교과 등급만으로 합격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과목 선택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창의적 체험활동, 진로활동 등을 함께 평가하기 때문에 수험생이 자신의 학생부와 대학별 전형을 직접 비교해 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온라인 입시 커뮤니티에는 예약했던 컨설팅이 취소됐거나 이용하려던 합격 예측 서비스가 중단됐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학교와 교육청 상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가운데, 졸업 후 학교를 떠난 재수생이나 학교 밖 청소년은 재학생보다 상담 창구를 찾기 어렵다는 지적도 제기됩니다. ■ 온라인은 막히고 대면 상담 계속 학생이 자신의 학생부를 직접 지참해 학원에서 유료 상담을 받는 행위까지 일률적으로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수 학생의 기록을 수집·축적해 영업에 활용하는 행위는 제한되지만, 수험생 개인이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일대일 상담을 받는 방식은 계속 운영될 수 있습니다. 무료 또는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이용하던 온라인 서비스는 줄고, 비용 부담이 큰 대면 컨설팅은 남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학생부 사교육을 줄이려던 제도가 고액 상담 수요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공개된 온라인 서비스가 줄어들면 자칫 비용과 상담 품질을 비교하기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교육부 “공공 진학 상담 확대” 교육부는 학교와 시·도교육청, 한국대학교육협의회를 중심으로 공공 진로·진학 상담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교육부와 대교협의 대입상담교사단은 이달부터 대입정보포털 ‘어디가’를 통해 학생부종합전형 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교육청과 대교협의 상담 프로그램을 알지 못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은 만큼 공공 상담을 확대하고 이용 방법도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7-26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