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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한동훈 딸도 특검하자.. 많이 바라지 않는다, 내 딸과 똑같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의 이른바 '스펙' 문제를 두고 정치권에서 공방이 벌어지는 가운데,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특검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조 원장은 오늘(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동훈 부부의 '결백함'과 한동훈 딸의 '천재성'을 '한동훈특검법'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과거 자신의 딸이 받았던 수사를 두고도 "생활기록부에 적힌 모든 기관, 일기장을 압수수색해 기소했다"라며 "내 딸은 법적 결과를 감소했고, 나는 동의할 수 없었지만 시민으로서 판결을 존중하고 받아들였다"고 했습니다. 한 의원을 딸을 두고는 "그런데 '천재'라는 한동훈 딸은 2만 시간 봉사활동으로 표창을 받았다"라며 "하루 8시간 5일 내내 10년 동안 해야 하는 시간으로 '초등력자'라야 가능한 시간"이라고 겨냥했습니다. 이어 "논문을 대필했다고 인정한 작가에 대한 조사도 없었다"라며 "한동훈도, 한동훈 부인도, 미국에 있는 한동훈의 처제도, 한동훈 딸도 모두 면죄부를 받았다. 참 쉽다"고 비꼬았습니다. 조 원장은 "모두 한동훈이 '윤석열 정권의 황태자'로 불리던 시절 일어났다"라며 "검찰과 경찰은 모두 한동훈에게 알아서 기었고 언론도 제대로 취재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을 겨냥한 특검법을 두고는 "총선 공약으로 나걸고 세 번이나 발의했지만 민주당은 호응하지 않았다"라며 "그 후과 마치 자신은 무결한 정의의 사도인냥 행세하며 민주진영을 공격하고 고 노무현 대통령을 모욕하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이어 "이제 마지막 기회가 왔다"라며 "한동훈에 대한 '정치보복'이라는 뻔뻔한 반론에 엄정한 수사로 답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신을 향해 '참으라'고 말하는 것을 두고는 "어떤 이는 '당신 딸에게 초정밀수사가 벌어졌어도 한동훈 딸에게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은 나쁜 것 아니냐"고 말한다."라며 "수양이 부족하여 조언을 수용하기 어려우니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이 바라지 않는다"라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똑같이 가면 된다. 그 후 비로소 '정상적' 규칙이 자리잡힐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6-10-1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암표 팔면 50배 물 수도”… 이 대통령 “꿈도 꾸지 말라”
프로야구 암표 거래 신고가 9만 건에 이르고, 부정판매가 의심되는 게시물 4만여 건의 노출이 제한됐습니다. 암표 판매액의 최대 50배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도 직접 경고에 나섰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5일) 자신의 SNS에 프로야구 암표 근절 캠페인 관련 보도를 공유하며 “이제는 꿈도 꾸지 말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암표는 걸려도 남는 장사라는 생각은 버려라. 손해가 훨씬 더 클 것”이라며 “단속을 피해 가는 새로운 수법까지 철저히 살펴 대책을 신속하게 보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신고 9만 건… 고가·다량 판매 의심자 121명 수사 의뢰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스포츠 분야에서 접수된 부정판매 신고는 모두 9만 건입니다. 중복 신고를 제외한 4만 7,000여 건 가운데 암표 판매가 의심되는 게시물 4만여 건의 노출을 제한했습니다. 고가 또는 다량 판매 등 부정거래가 의심되는 121명에 대해서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공연 분야까지 포함하면 수사 의뢰 대상은 모두 170명입니다. 이들이 판매하려 한 입장권은 약 1만 1,000장, 예상 판매 금액은 10억 3,000만 원에 달합니다. 이 가운데 프로스포츠 분야의 예상 판매 금액이 약 9억 3,000만 원을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14일부터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일정에 맞춰 경기장 주변 현장 단속에도 나섰습니다. 입장권을 대량 판매하거나 경기장 주변에서 구매자를 물색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 매크로 없어도 처벌… 판매액 최대 50배 과징금 지난 8월 28일부터 시행된 개정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은 암표 거래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기존에는 자동입력 반복 프로그램인 '매크로'를 이용한 부정거래가 주요 규제 대상이었지만, 개정법은 매크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법에서 정한 부정구매와 부정판매를 금지합니다. 상습적이거나 영업 목적으로 입장권을 구매 가격보다 비싸게 판매하거나 알선하는 행위도 규제 대상입니다. 부정판매가 적발되면 판매 금액과 입장권 수량에 따라 판매액의 최대 50배까지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당이익에 대한 몰수·추징도 가능하며, 암표 신고포상금 제도도 도입됐습니다. 부정구매 신고에는 최대 5,000만 원, 부정판매 신고에는 부과된 과징금의 최대 50%까지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 선수 사진에 티켓 '사은품'… 끼워팔기도 단속 대상 단속을 피하기 위한 변종 거래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야구 선수 사진 등 다른 상품을 판매하면서 경기 입장권을 사은품처럼 제공하거나 수수료와 수고비를 붙여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문체부는 지난 6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170명 가운데 4명이 이 같은 끼워팔기 등 우회 거래 방식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법제처 자문 등을 거쳐 거래의 실질이 법에서 금지한 부정판매에 해당하면 제재할 수 있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정부는 해외 플랫폼을 통한 암표 거래와 새로운 우회 판매 수법에 대해서도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기간 공동 캠페인과 현장 단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경기장에서는 강화된 처벌 규정과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온라인에서 접수된 부정거래 의심 사례에 대한 조사도 이어갈 방침입니다.
2026-10-16 제주방송 김지훈 (jhkim@jibs.co.kr) 기자

“이러니까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지”… 신천지 꺼낸 민주당에 박지원 직격
더불어민주당이 신천지 교도들의 집단 당원 가입 의혹을 다시 꺼냈다가 내부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조직적인 가입 정황을 확인했다고 공개했지만 실제 경선 개입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고, 지도부도 후속 조치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 측이 조사 근거와 정보 유출 경위를 문제 삼는 가운데 박지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까지 거론하며 지도부를 질타했습니다. 윤건영 의원도 경솔한 대응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지난 8월 전당대회에서 불거졌던 신천지 논란이 김 대표 취임 두 달 만에 다시 계파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 박지원 “이 판국에 왜 또 꺼내나”… 대통령 지지율까지 거론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전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을 다시 공론화한 지도부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전당대회 당시에도 김 대표가 신천지 문제를 제기한 데 의문을 표시했다며, 당내 조사가 진행된 사안을 왜 지금 다시 꺼내느냐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도대체 나는 민주당을 이해할 수가 없다”며 “저러니까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가 떨어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사 결과를 당내에서 조율하거나 공개 시점을 조정할 수도 있었는데 대응이 서툴렀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미 의혹이 공개된 이상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국민의힘을 조사한 것과 마찬가지로 민주당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받아야 한다며 “이것을 숨기고 축소하고 안 하면 국민이 용서하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 윤건영도 “경솔했다”… 수사기관 넘기는 데에는 반대 문재인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윤건영 의원도 같은 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지도부의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윤 의원은 신천지 교도들의 민주당 가입 규모가 3만~5만 명에 이른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섬세하지 못했고 경솔했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천지와 관련된 문제를 철저하게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경찰 수사 의뢰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당원명부가 수사기관에 넘어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며 정치권 내부의 문제는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같은 당 김영진 의원도 SBS 라디오에서 수사 의뢰가 필요한 사안인지 정확히 모르겠다며, 조사 내용을 가감 없이 공개해 당원과 국민이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민석 “집단가입 확인”… 경선 개입 증언에도 구체적 근거는 비공개 논란은 김민석 대표가 지난 14일 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TV'에서 자체 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다시 불거졌습니다. 김 대표는 “상당한 정도의 집단적 가입이 있다는 것은 확인됐다”며 “상당히 의미 있는 증언들도 축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적인 경선 개입 가능성에 대해서도 관련 증언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가입 규모와 입당 시기, 특정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조직적 투표 여부 등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한민수 최고위원은 비공개 보고에서 당원명부 대조를 통한 가입 정황만 확인했을 뿐, 실제 경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검증 결과는 듣지 못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14일 저녁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김태선 당대표비서실장은 회의 직후 처리 방법을 더 숙고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다음 날인 15일 다시 당 유튜브에 출연해 “당헌·당규를 지키면서 할 것은 다 해가고 있다”며 후속 조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정청래 “허위였다면 책임져야”… 친청계는 조사 근거·유출 경위 추궁 정청래 전 대표 측의 반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지난 8·17 전당대회 당시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당시 경쟁 후보였던 정 전 대표 측은 이를 자신들을 겨냥한 공격으로 받아들여 반발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이번 조사와 관련해서도 비밀연합 의혹이 사실이라면 철저히 처벌하고, 허위였다면 당을 분열시킨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민희 최고위원은 정 전 대표와 지지자들이 신천지와 연관된 것처럼 낙인찍힌 경위를 규명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도 비공개 조사 내용이 언론에 알려진 경위를 문제 삼으며 “누가 무엇을 노리고 흘렸느냐”고 따졌습니다. 한민수 최고위원은 조사 과정과 근거를 빠짐없이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신천지의 조직적 개입 여부를 밝히기 위한 조사가 전당대회 당시 제기된 의혹의 책임 문제로까지 번진 상황입니다. ■ 가입 정황과 경선 개입은 별개… 국감 이후 후속 조치 신천지의 민주당 가입 의혹은 이전 선거에서도 제기됐습니다. 올해 6·3 지방선거 경선에서 특정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신도들을 민주당에 가입시킨 혐의로 신천지 관계자들이 기소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천지 총회 차원의 지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의 과거 주요 경선에 조직적으로 개입해 실제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지도 규명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민주당은 국정감사가 마무리된 뒤 당원정비 태스크포스(TF)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개 범위와 수사 의뢰를 포함한 후속 조치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당원 가입 규모와 조직적 경선 개입 여부에 대한 검증 결과뿐 아니라, 전당대회 당시 제기된 '3자 비밀연합' 의혹의 근거도 공개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10-16 제주방송 김지훈 (jhkim@jibs.co.kr) 기자

“정치검찰 최대 피해자가 나”… 이 대통령, 지지 철회에 직접 반박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 후퇴와 연임 개헌 가능성을 우려하며 지지 철회를 선언한 시민에게 직접 반박했습니다. 자신이 정치검찰의 가장 큰 피해자라고 강조하면서도 모든 검사를 동일하게 비판하는 데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연임 목적의 개헌론도 일축했습니다. 검찰 출신인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대통령은 수사·기소 기능을 분리한 이후 새 제도를 제대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김 후보자를 지명한 이유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 “지향점 바뀐 적 없다”… 지지 철회 선언에 장문 답글 이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서 지지 철회 의사를 밝힌 이용자에게 답글을 남겼습니다. 해당 이용자는 대통령의 지향점이 바뀌었고 개헌 우려와 개혁 무력화 가능성 때문에 더 이상 지지할 수 없다는 취지로 글을 올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되면서 일부 국민과 지지자를 대표하던 입장에서 벗어나 모든 국민을 대표하고 국정에 최종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놓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지향점에 이르는 과정과 방법 수단이 더 실용적으로 변하고 더 신중해지기는 했으나, 지향점은 바뀐 게 없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개헌 문제에 대해서는 “이제는 일부에서 만들어낸 연임 목적 개헌론이나 정계개편용 개헌음모론에서는 벗어나셔도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개헌에는 국회의원 200명 이상의 동의가 필요해 자신의 뜻대로 추진할 수 없으며, 다른 의원들이 자신에게 유리한 개헌에 동의할 리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내각제와 이원집정제 역시 자신이 선호하는 개헌 방향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정치검찰 가장 큰 피해자가 저”… 검사 전체 비판에는 선 그어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자신이 겪은 정치검찰의 폐해를 거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임정권과 무도한 일부 정치검찰의 가장 큰 피해자가 저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일부 오염된 검사들이 문제이지만 모든 검사들이 다 오염된 것도 아니며 국민과 국가를 위해 멸사봉공하는 검사들도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국가기관과 제도에 문제가 있거나 피해를 입었다는 이유로 이를 부수거나 무력화해서는 안 된다고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능은 잘 작동하게 하면서도 부작용과 악용 가능성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개혁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개혁의 성과로는 수사권 박탈과 수사·기소 기능 분리를 제시했습니다. “검사로부터 수사권한을 100% 박탈했고, 수사와 기소기능을 분리하여 별도 부처에 소속시켜 상호 견제하도록 하였으니, 이제 이 제도가 제대로 기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과제입니다”라는 설명입니다. 검찰 출신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통령은 검찰의 권한을 분리한 이후 새 제도가 제대로 기능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 후보자의 지명 배경이나 검찰 출신 인사가 새 수사기관을 이끄는 것이 개혁 취지에 부합하는지에 대해서는 직접 답하지 않았습니다. ■ “개혁 과부하 지적받을 정도”… 지지층에 인내 요청 이 대통령은 “개혁은 약속드린 것 이상으로 신속하게 해 나가고 있고 1년 남짓이지만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너무 많은 개혁 과제를 한꺼번에 실행하면서 일부에서는 개혁 과부하와 피로감을 지적하고 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미흡한 개혁이 있다면 구체적인 과제를 지적해 달라며 역량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신속하게 이행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지지 철회를 선언한 시민에게는 당장 자신의 설명을 납득하기 어렵더라도 시간이 지나 구체적인 결과가 드러나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어 조금 더 인내심을 갖고 힘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26-10-15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