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나이티드 남기일 감독이 K리그2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 열린 K리그2 2020 대상 시상식에서 남기일 감독은 최종전까지 16경기 무패 행진을 벌이며 강등 한 시즌만에 승격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또 올 시즌 처음 제정된 K리그2 영플레이어상엔 제주의 이동률 선수, 최다도움상에 김영욱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는 이 외에도 정조국 선수가 은퇴를 하며 공로상을 수상했고, 주전 선수 중 7명이 베스트11에 선정됐습니다.
JIBS 하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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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린 K리그2 2020 대상 시상식에서 남기일 감독은 최종전까지 16경기 무패 행진을 벌이며 강등 한 시즌만에 승격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또 올 시즌 처음 제정된 K리그2 영플레이어상엔 제주의 이동률 선수, 최다도움상에 김영욱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는 이 외에도 정조국 선수가 은퇴를 하며 공로상을 수상했고, 주전 선수 중 7명이 베스트11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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