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일부 직원이 삼다수를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개발공사는 최근 삼다수 상당량을 빼돌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직원 4명을 직위해제하고 자체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직위해제된 직원들 중에는 중간 관리직이 포함됐고, 생산라인 뿐만 아니라 물류와 설비 부분에서도 횡령 행위가 반복된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발공사는 전 직원 조사를 진행중이고, cctv 자료와 증언 등을 확보하고 있으며, 감사 결과는 다음달초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IBS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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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공사는 최근 삼다수 상당량을 빼돌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직원 4명을 직위해제하고 자체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직위해제된 직원들 중에는 중간 관리직이 포함됐고, 생산라인 뿐만 아니라 물류와 설비 부분에서도 횡령 행위가 반복된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발공사는 전 직원 조사를 진행중이고, cctv 자료와 증언 등을 확보하고 있으며, 감사 결과는 다음달초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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