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만 나이' 되면 초등학교 입학 빨라질까?
2022-04-13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현재 널리 통용되는 '한국식 나이' 대신 법적, 사회적 나이 계산법을 '만 나이'로 통일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실생활에 여러 변화가 예고됩니다.

특히, 미취학 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 사이에서는 입학 연도가 빨라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1~2월생 어린이의 경우 예전처럼 1년 일찍 입학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해 하는 부모도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과 달라지는 점은 없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시기 결정의 경우 이미 만 나이를 기준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만, 시민들이 제대로 인지하지 않고 있어 헷갈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미취학 아동의 초등학교 입학 시기는 현행 초·중등교육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법 제13조(취학 의무) 1항에는 '모든 국민은 보호하는 자녀 또는 아동이 6세가 된 날이 속하는 해의 다음 해 3월 1일에 그 자녀 또는 아동을 초등학교에 입학시켜야 한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법 조문에 나오는 모든 나이는 만 나이를 기준으로 합니다.

해당 조문의 6세 역시 만 나이를 뜻합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2015년생을 예로 들 경우,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만 6세가 됩니다.

이 경우 해당 법령에 따라 그 이듬해인 올해 3월 1일에 입학해야 합니다.

이때가 한국 나이로는 8세가 됩니다.

한국 나이가 없어지더라도 만 7세가 되는 해에 모든 아동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만, 아동 보호자의 판단에 따라 아이의 입학 시기를 1년 앞당기거나 늦출 수도 있습니다.

같은 법 13조 2항에는 '모든 국민은 제1항에도 불구하고 그가 보호하는 자녀 또는 아동이 5세가 된 날이 속하는 해의 다음 해 또는 7세가 된 날이 속하는 해의 다음 해에 그 자녀 또는 아동을 초등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한동훈 제명 ‘일단 연기’… 멈춘 건 결론이 아니라 책임
  • ∙︎ 장동혁 단식에, 전재수 “자리 걸어라”
  • ∙︎ 전광훈 구속 “풀 이유 없다”… 법원, ‘폭동 배후’ 수사 정면 승인
  • ∙︎ [자막뉴스] 벌써 핀 '노란 봄의 전령'.. 세복수초 첫 개화
  • ∙︎ 李 "우리가 내부 분열하면 외풍 맞서 국익 지킬 수 없다.. 외교 성과도 물거품"
  • ∙︎ "李·민주당, 적당히를 몰라.. 배 터져라 꾸역꾸역" 장동혁, 무기한 단식 돌입
  • ∙︎ 민선 8기 제주도 마지막 인사.. 의회처장 조상범, 안전실장 양제윤
많이 본 뉴스
  • ∙ 치약에 이물질 섞여...애경, '2080치약' 6종 2500만개 회수
  • ∙ 한국인 당 섭취식품 2위 탄산음료·3위 우유...의외의 1위는?
  • ∙ "돈차돌 1인분이요"...정부, '비계 삼겹살' 대책 내놨다
  • ∙ 개인정보 무단 도용 30대 읍사무소 공무원 경찰 조사
  • ∙ "얼마나 세게 물었길래" 만취 20대, 경찰 손가락 물어 절단.. 결국 구속
  • ∙ '구속 기로' 전광훈 "감방 갔다 대통령 돼 돌아오겠다"
  • ∙ 겨울 나러 왔니...녹색비둘기, 제주 1100고지습지서 포착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