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어제(28일) 오전 제주대병원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 JIBS 제주방송
투약사고로 영아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의료기록지가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사고가 발생한 병원 측이 확인에 나섰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은 숨진 영아의 의료기록지에서 의사의 처방과 간호사의 투약 오류사고 내용이 수정되거나 삭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병원 집행부에서 자체 조사를 벌여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29일) 압수수색 과정에서 관련 자료들을 수거했다면서 관계자들을 조사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연선(sovivid9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대학교병원은 숨진 영아의 의료기록지에서 의사의 처방과 간호사의 투약 오류사고 내용이 수정되거나 삭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병원 집행부에서 자체 조사를 벌여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29일) 압수수색 과정에서 관련 자료들을 수거했다면서 관계자들을 조사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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