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영상] 日 여름 밤 물들이는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
2022-08-13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 코로나 딛고 3년 만에 부활
행사 규모 줄였어도 시민·관광객 반응은 뜨거워

지난 2일 밤 일본 아오모리현.

다양한 표정의 무사와 동물, 요괴 모습의 형상을 태운 수레, 네부타가 천천히 움직이며 어둠을 밝힙니다.

행진하는 네부타와 함께 전통의상을 입은 춤꾼들이 흥겨움을 더합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 가운데 하나인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입니다.

가을 수확 전에 일을 방해하는 졸음을 쫓고자 시작된 축제로 지난 1980년에는 국가중요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매년 8월 2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데, 지난 2년 동안은 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못했습니다.


3년만에 부활해 아오모리의 여름 밤을 물들인 네부타 축제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축제를 본 시민들은 "굉장하다. 어릴 때처럼 뛰고 싶어졌다"와 "쭉 기다리고 있었다"는 등 반가움을 드러냈습니다.

도쿄에서 온 관광객도 "축제가 크고 활기가 넘쳐 즐겁다"고 전했습니다.

코로나19를 딛고 3년만에 부활한 네부타 축제지만, 예년과 비교해 행사 규모는 다소 축소됐습니다.

행사 첫 날인 지난 2일 출진한 대형 네부타는 11대로 3년 전보다 4대 줄었습니다.

또 관객의 밀집도를 줄이기 위해 네부타마다 출발 시간도 나눴고, 모든 네부타가 지나간 자리는 관람석을 철거했습니다.

모든 네부타가 지나간 뒤 행사장에 남은 한 아오모리 주민은 "빨리 느껴졌지만 괜찮다"라며 "축제가 열린 것만으로도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이 영상은 JIBS제주방송과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아오모리텔레비전(ATV)에서 제공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오영훈 제주지사, '공무원 단톡방' 의혹에 "제 불찰"
  • ∙︎ "민주당에 해가 될 사람" 유시민, 송영길 저격.. 한준호도 겨냥
  • ∙︎ "화목 구들장서 불길"...잠 자던 거주자 대피
  • ∙︎ “비슷한 여행은 팔리지 않는다… 제주, ‘되는 콘텐츠’만 남기기로 했다”
  • ∙︎ 제주서 전세버스-승용차 5중 추돌 사고...1명 부상
  • ∙︎ 제주해안경비단, 해안가 안전사고 신속 체계 대응 강화
  • ∙︎ 범여권 '조희대 탄핵안'에 윤상현 "판결 불만에 사법부 수장 겨눠"
많이 본 뉴스
  • ∙ "음주운전 이재명 망했다"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와인 한잔 마시고 5초 운전"
  • ∙ "교도소서 애인 불러 논다"던 마약왕 박왕열…이 대통령 요청에 9년 만에 한국 송환
  • ∙ 돌싱 606명에 "재혼 대신 '리얼돌' 어떤가" 물었더니..
  • ∙ “미뤘던 결혼, 한꺼번에 몰렸다”…혼인 24만건, 7년 만 최대
  • ∙ 싫다는 여성에 '입모양 욕설'...제주청년센터 홍보영상 '뭇매'
  • ∙ 대낮에 트럭이 '비틀비틀'...10km 추격전 끝 잡은 운전자 정체는
  • ∙ "끝난 줄 알았는데.." 쯔양, 구제역 재판소원 예고에 고통 호소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