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유통되는 먹는샘물 수질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가 삼다수 등 도내 유통되는 먹는샘물 7종을 수거해 수질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검사항목은 미생물과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 등 50개 항목입니다.
또 제주도는 도내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먹는샘물 51종이 유통되는 것을 확인하고, 나머지 17종에 대해서도 수질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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