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세기알해변에 다이빙 금지에 대한 안내판이 설치된 모습 (사진, 시청자 제공)
김녕 세기알해변 인근 포구에서의 다이빙이 금지됩니다.
제주시 등에 따르면 다이빙 명소로 알려진 김녕 세기알해변 인근 포구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다이빙 등이 금지됐습니다.
포구에는 다이빙 사고 위험지역을 알리는 안내판과 함께 통제선이 쳐졌고, 안전요원이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지역에선 다이빙 등으로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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