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오영훈 제주지사에 '당선무효형' 구형.. "정치검찰 탄압, 무리한 기소" 민주당 반발
2023-11-23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위성곤, 페이스북에 "도민 민의 뒤집는 정치검찰"
박성준 "야당 지자체장 어떻게든 주저앉히려 해"

검찰이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에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징역형을 선고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하면서 정치권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인 위성곤 국회의원은 어젯(22일)밤 페이스북에 “70만 제주도민의 민의를 뒤집으려는 정치검찰의 야당탄압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위 의원은 “검찰은 정권의 하수인이 돼 무리한 기소를 한 것도 모자라 공소 사실을 직접적으로 입증할 증거나 수사 결과를 제시하지도 못한 채 징역형을 구형했다”고 말했습니다.


위성곤 의원 페이스북

이어 “제주도민의 선택을 받아 선출된 도지사를 어떻게든 찍어내겠다는 정치검찰의 야당 탄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며 “제1야당 대표에 대한 무리한 수사로 역풍을 맞은 검찰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야당 도지사에게까지 광폭한 칼날을 휘두르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제주도정을 멈춰 세우려는 정치검찰의 만행에 맞서 싸워나갈 것을 다짐하며, 진실은 법정에서 명명백백히 드러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위 의원은 “재판판부가 증거불충분, 무리한 기소 등 검찰의 악의적 행태를 감안해 현명한 판단을 내릴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대변인도 서면브리핑을 통해 “야당 자치단체장을 어떻게든 주저앉히려는 정치검찰의 행태에 기가 막힐 따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영훈 도지사가 여러 차례 밝혔듯 당내경선 과정에서 지지자들의 지지 선언은 통상적인 일이고 그 진행이나 경과를 후보자가 일일이 알지 못하고, 보고 받지도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제 제주도민이 기댈 것은 사법부의 공정한 판단뿐”이라며 “재판부가 현명하게 판단해 정의를 바로 세워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가 어제(22일) 선거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이 끝난 후 입장을 밝히는 모습

어제 제주지방법원 심리로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와 제주도 서울본부장 A씨, 도지사 대외협력특보 B씨, 도내 모 비영리법인 대표 C씨, 서울 소재 컨설팅업체 대표 D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렸습니다.

검찰은 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A씨와 B씨에 대해서는 각 징역 10개월, C씨는 징역 1년, D씨는 벌금 700만원 등을 구형했습니다.

오 지사 등은 선거운동 기간 전인 지난해 5월 16일 당시 오영훈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업 관계자, 언론인 등을 동원해 '상장기업 20개 만들기' 공약 홍보를 위한 협약식을 갖고 이를 언론에 보도되도록 하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16일 열린 제주지역 상장기업 20개 만들기 업무협약 행사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상장기업 협약' 종합격투기 단체 "행사 주최 오영훈 캠프로 생각"
  • ㄴ [속보] 검찰, 선거법 위반 혐의 오영훈 제주지사에 징역형 구형
  • ㄴ 선거법 위반 혐의 오영훈 제주지사 '당선무효형' 구형.. 민주당 "정치검찰 만행" 맹폭
최신 뉴스
  • ∙︎ 사업 실패 남편 "잘 지내라" 실종.. 위험 신고에도 허위 종결 후 "알아서 찾아라"
  • ∙︎ 제주는 AI를 갖는가, 빌려 쓰는가… ‘감귤모자’가 먼저 보여준 돈의 행방
  • ∙︎ '실종 허위 종결' 제주서부경찰서장 등 지휘 4명 전원 대기발령
  • ∙︎ '실종신고' 전직 경찰, 제주서 아내 살해.. 경찰 대응 또 도마
  • ∙︎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대통령이 경찰 지휘선 겨눴다… “일선 문책으로 끝낼 일 아냐”
  • ∙︎ 유시민, 尹 비유하며 "李, 오만한 권력자".. 친청계도 "좋아보이지 않는다"
  • ∙︎ 임금 6.3% 올려도 부결… SK하이닉스 25표에, ‘성과급 60% 주식’ 스톱
많이 본 뉴스
  • ∙ 술병으로 머리 맞아.. 추자도서 뇌출혈 의심 40대 헬기 이송
  • ∙ “할아버지 출신은 제주도, 나는 가본 적 없지만”… 그 래퍼가 처음 제주에 왔다
  • ∙ 태풍 3개에 또 태풍?.. 제21호 '앗사니' 내일 발생 전망
  • ∙ 제주 실종 사건 '셀프 종결' 경찰관.. 프로파일링 자료 삭제 정황도
  • ∙ 제주 '셀프종결' 의혹 다른 실종자.. 51일 만에 주검으로
  • ∙ 경찰, 5월 실종 장미란 씨 수색에 오늘부터 100여 명 집중 투입
  • ∙ 새벽 항해 중 깜빡 졸다가 '헉'... 3명 탄 어선 좌초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