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는 '제주 시청자 카메라'의 줄임말로 우리 이웃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JIBS 마을 기자들이 직접 동네 곳곳을 다니며 만든 시청자 참여 뉴스인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나라 국토 최남단에 위치한 섬인 마라도.
과거 TV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명장면 가운데 마라도에서 자장면을 먹는 모습이 회자되며 아직도 수많은 발길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마라도는 아름다운 경치와 다양한 해양생물 등을 가져 2000년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섬 전체가 고구마 모양으로, 해안선이 기암절벽으로 이뤄져 있는 마라도를 김시영 마을 기자가 드론으로 촬영했습니다.
제주방송 김시영 마을 기자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리나라 국토 최남단에 위치한 섬인 마라도.
과거 TV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명장면 가운데 마라도에서 자장면을 먹는 모습이 회자되며 아직도 수많은 발길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마라도는 아름다운 경치와 다양한 해양생물 등을 가져 2000년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섬 전체가 고구마 모양으로, 해안선이 기암절벽으로 이뤄져 있는 마라도를 김시영 마을 기자가 드론으로 촬영했습니다.
제주방송 김시영 마을 기자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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