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민의힘으로 복당한 장동훈 전 도의원(사진 오른쪽)이 허용진 국힘 도당위원장으로부터 부위원장 임명장을 받는 모습.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피선거권이 박탈됐던 장동훈 전 제주도의원이 11년 만에 국민의힘에 복당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최근 최고위원회에서 지난 9월 복당신청을 한 장 전 의원에 대한 복당을 승인 의결했습니다.
장동훈 전 의원은 복당과 함께 도당 부위원장 직책을 맡게 됐고, 내년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 (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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