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학청년 13명이 엮은 공동도서집 발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읽는 '문학블루스 in JEJU'
문학콘텐츠그룹 시인보호구역이 주관하는 '문학블루스 in JEJU'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제주시 산지천 인근 제주사랑방(제주시 관덕로17길 27-1)에서 낭독북콘서트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합니다.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며지는 이번 행사의 메인격인 낭독북콘서에선 제주문학청년 13명이 창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문학청년들은 지난 9월부터 지도강사인 정훈교 시인들 만나 제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주제로 시, 소설, 에세이를 썼습니다. 참여 청년작가는 강지윤, 김수진, 박미지, 박정아, 신채희, 염혜린, 유아림, 이경희, 채아은, 한광선, 한윤정, 현유빈, 현지선 씨입니다.
그들의 작품을 엮어 출간한 공동도서집은 '문학블루스 제주'는 구석기시대 혈거유적이면서 동시에 제주4·3의 유적이기도 한 빌레못동굴은 물론, 수월봉 화산쇄설층, 오름, 산지천 등과 제주청년들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낭독북콘서트는 오후 2시에 시작하며, 오후 2시 30분에는 관객 낭독의 무대가 마련돼 있습니다. 북콘서트 대미는 창가와 관객의 대화의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드레스코드는 빨간색입니다.
전시 작품 관람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합니다.
행사는 제주도민은 물론 관광객 누구나 온라인 사전 신청(https://linktr.ee/sibozone2012)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읽는 '문학블루스 in JEJU'
문학콘텐츠그룹 시인보호구역이 주관하는 '문학블루스 in JEJU'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제주시 산지천 인근 제주사랑방(제주시 관덕로17길 27-1)에서 낭독북콘서트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합니다.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며지는 이번 행사의 메인격인 낭독북콘서에선 제주문학청년 13명이 창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문학청년들은 지난 9월부터 지도강사인 정훈교 시인들 만나 제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주제로 시, 소설, 에세이를 썼습니다. 참여 청년작가는 강지윤, 김수진, 박미지, 박정아, 신채희, 염혜린, 유아림, 이경희, 채아은, 한광선, 한윤정, 현유빈, 현지선 씨입니다.
그들의 작품을 엮어 출간한 공동도서집은 '문학블루스 제주'는 구석기시대 혈거유적이면서 동시에 제주4·3의 유적이기도 한 빌레못동굴은 물론, 수월봉 화산쇄설층, 오름, 산지천 등과 제주청년들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낭독북콘서트는 오후 2시에 시작하며, 오후 2시 30분에는 관객 낭독의 무대가 마련돼 있습니다. 북콘서트 대미는 창가와 관객의 대화의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드레스코드는 빨간색입니다.
전시 작품 관람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합니다.
행사는 제주도민은 물론 관광객 누구나 온라인 사전 신청(https://linktr.ee/sibozone2012)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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