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강서 보궐 패배에 당대표 사퇴까지.. 혼란의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원희룡?
2023-12-15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원희룡 국토부 장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사퇴로 출범이 예상되는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제주 출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어제(14일) 국회에서 3선 이상 중진연석회의와 최고위원회를 각각 개최하고 조기 비대위 구성을 공식화했습니다.

윤 권한대행은 "현실적으로 전당대회를 열 상황이 안 된다는 의견이 모여 비대위 체제를 빠르게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원장에는 원 장관을 비롯해 인요한 전 혁신위원장, 한동훈 법무부 장관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

다만 당 내부에서는 정치 현안을 앞장서 풀어야 한다는 점에서 비정치인 출신보다는 정치인 출신이 돼야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그제(13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SNS를 통해 "당이 처한 모든 상황에 대한 책임은 당 대표인 저의 몫"이라며 대표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총선을 4개월 앞두고 당 대표가 사퇴하면서 국민의힘은 비대위를 구성해 총선을 치러야 하는 실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패배한 이후 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켰지만 혁신안마저 제대로 관철되지 못하면서 당내 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50년 뒤, 인구 3,000만 명 쉽지 않을 수도... “평균 나이가 60대?”
  • ㄴ 응시자격 없는데 합격?.. 제주사회서비스원 엉터리 채용 '딱 걸렸다'
  • ㄴ 김기현·이준석 회동.. 안철수 "이해할 수 없는 행보, 사퇴에 큰 흠결"
  • ㄴ [단독] 수갑 찬 채 맨발 도주, 감시 소홀했나?
  • ㄴ '하반신 마비' 골키퍼 유연수 꿈 앗아간 만취 운전자.. 징역 5년 구형
  • ㄴ [제주날씨] 출근길 비바람 예상.. 40㎜ 비 예보
  • ㄴ 고도비만도 현역 군입대.. 174㎝·120㎏도 "병역의무 수행 가능"
최신 뉴스
  • ∙︎ “댕댕아 행복하니” 묻는 사회, 길에서는 왜 싸우나
  • ∙︎ 대낮에 트럭이 '비틀비틀'...10km 추격전 끝 잡은 운전자 정체는
  • ∙︎ 판결문 공개해도 “누군지 몰라”... 내란 피고라며 윤석열은 ‘E’, 국방부는 ‘O’
  • ∙︎ "음주운전 이재명 망했다"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와인 한잔 마시고 5초 운전"
  • ∙︎ "그들이야 말로 선민주의·종교화" 이언주, 뉴이재명 비판 유시민에 역공
  • ∙︎ 홍준표 "2018년 지선과 똑같다? 엄연히 달라"
  • ∙︎ 정청래 "전한길 흑색선전, 당에서 엄중 조치하겠다"
많이 본 뉴스
  • ∙ 돌싱男, 계산할 때 꽁무니 빼면 '헤어질 결심'.. 女는?
  • ∙ "버텨내는 삶" 대한민국서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는 40대 '신음'
  • ∙ "술 내놔" 영업 끝난 노래주점서 흉기로 종업원 협박한 40대 입건
  • ∙ 집단소송 막 올랐다...쿠팡 집단 손배소 "1인당 30만원 내놔라"
  • ∙ '뉴이재명'으로 뭉친 친명, 김어준 겨냥 "음모론 필요 없어.. 그런 세력 끝났다"
  • ∙ 전한길 "尹이라면 호르무즈 파병".. 박지원 "머스크에 미안하다만 화성 보내자"
  • ∙ "불법 시청의 일상화?"...'월간남친' 中서 평점·리뷰 수천 건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