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까지 이착륙방향 급변풍특보
오후 1시까지 강풍특보.. “운항정보 확인”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국제공항은 어제(16일) 이어 항공편 결항과 지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착륙방향 급변풍특보 등이 오후까지 연장되면서 항공기 정상 운항 추이는 더 지켜봐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국내선 출발 5편과 도착 7편 등 모두 12편(사전 비운항 5편 포함)이 결항 조치됐고 출도착 30편이 지연 운항됐습니다.
운항 계획편은 출도착 467편으로 국내선 출발 220편과 도착 220편, 국제선 출발 14편과 도착 13편입니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상대 공항의 적설 등 기상 상황으로 인해 일부 지연편이 생기고 있다”면서 “공항을 찾기 전, 우선 개별 항공사별 정상 운항 여부와 운항 시간을 확인해줄 것”을 이용객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당초 오전 11시까지이던 이착륙방향 급변풍특보는 오후 3시까지, 강풍특보도 오후 1시까지 연장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후 1시까지 강풍특보.. “운항정보 확인”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국제공항은 어제(16일) 이어 항공편 결항과 지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착륙방향 급변풍특보 등이 오후까지 연장되면서 항공기 정상 운항 추이는 더 지켜봐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국내선 출발 5편과 도착 7편 등 모두 12편(사전 비운항 5편 포함)이 결항 조치됐고 출도착 30편이 지연 운항됐습니다.
운항 계획편은 출도착 467편으로 국내선 출발 220편과 도착 220편, 국제선 출발 14편과 도착 13편입니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상대 공항의 적설 등 기상 상황으로 인해 일부 지연편이 생기고 있다”면서 “공항을 찾기 전, 우선 개별 항공사별 정상 운항 여부와 운항 시간을 확인해줄 것”을 이용객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당초 오전 11시까지이던 이착륙방향 급변풍특보는 오후 3시까지, 강풍특보도 오후 1시까지 연장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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