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2024 총선 레이더] “시민 덕분 제주 출신 첫 제주경찰청장 꿈 이뤄” 고기철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2023-12-24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한라산 '제주4.3 동백 에디션' 출시 뒷이야기도
어제(2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에서 열린 '고기철의 끝없는 열정, 이어달리기' 출판기념회 (사진, 고기철 예비후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서귀포시 선거구 고기철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어제(2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에서 '고기철의 끝없는 열정, 이어달리기'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출판기념회에는 궂은 날씨에도 1,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나경원 전 국회의원, 성일종 국민의힘 국회의원, 최수현 전 금융감독원장, 이철규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 등은 영상을 통해 추천사를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 예비후보는 1990년 간부후보생 38기로 경찰에 입문한 이후 제39대 제주도경찰청장 등을 지내고 퇴임할 때까지의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따뜻하고 치열하게 살아왔던 삶의 궤적을 꺼내고 싶다. 학창 시절 제주 출신 첫 제주경찰청장이라는 꿈을 꿨고, 서귀포 시민의 도움으로 그 꿈을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제는 고기철을 지지해 주고, 도와줬던 서귀포 시민에게 갚을 차례다. 명예롭게 꼬마 고기철이 꿨던 꿈을 이뤘다. 이제 고향을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 예비후보는 제주경찰청 차장을 맡고 있던 2018년 ‘제주4.3 동백 에디션’ 한라산 소주가 출시된 뒷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어제(2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에서 열린 '고기철의 끝없는 열정, 이어달리기' 출판기념회 (사진, 고기철 예비후보)

그는 “제주경찰청 차장이었을 때 제70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에 대통령이 참석함에 따라 경호를 담당했다”며 “4.3희생자 유족들이 부모와 형제 등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희생자에게 소주를 올리기 위해 제주4.3평화공원에 소주를 갖고 가던 것을 봤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그는 “㈜한라산 등에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한라산이 이 제안을 바탕으로 한라산 ‘제주4.3 동백 에디션’ 소주를 출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 축사를 통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제주도지사 시절 제주경찰청 차장으로 부임해 연을 맺은 고기철 저자와 담소를 나누며 서귀포의 애정을 이심전심 담아내고 서로의 애환도 나눴었다. 제주와 서귀포 발전을 위해 꿈을 꾸고 있는 고기철"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철성 전 경찰청장은 "고기철의 이야기는 경찰의 당연한 의무 같지만, 그 안에는 삶과 직업에서의 정직함, 책임감,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 계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또한 가족과 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헌신을 보여준다"고 평했습니다.

고 예비후보의 초등학교 은사인 박재형 전 제주문인협회장은 "제자 고기철 군이 서귀포의 발전에 금자탑을 쌓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제자 고기철 군에게 사랑을 보내면서 우리나라를 바르게 이끌고 갈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밖에도 고충홍 민주평통 제주지역회의 부의장과 제주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현기종 도의원, 고씨종문회 총본부 고정언 회장 등이 현장에서 축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직장인 10명 중 4명이 ‘열정으로 회사 다닌다?’.. 괴롭힘은 덤
  • ㄴ 제주에 한바탕 폭설 쏟아지더니 이번엔 우박?
  • ㄴ 제주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몇 번이나 있었을까?
  • ㄴ “대출·대출·대출” 빚으로 빚 막다 빚만 ‘눈덩이’, 역대 최대 기록까지.. 어쩌다?
  • ㄴ 제주시에 나무 71만 그루 심었다.. 올해 목표 초과 달성
  • ㄴ 제주 장애인 건강 괜찮나.. 10명 중 4명 검진 안 받고, 구강은 더 심각
최신 뉴스
  • ∙︎ 제주 소비심리 다시 하락... 전국 평균보다 6.1p 낮아
  • ∙︎ 제주 인구 순유출 지속... 9월 순이동률 -0.4%
  • ∙︎ 제주 청년 고용률 '전국 유일' 하락
  • ∙︎ 서귀포시, 국유재산 사용료 체납액 징수 추진
  • ∙︎ 제17회 제죽국제청소년포럼 28일 개막.. 전 세계 33개 청소년 참가
  • ∙︎ 서귀포시, 밀폐공간 작업 질식 예방 안전지도 실시
  • ∙︎ 서귀포 농촌 공간 재구조화...중간보고회 개최
많이 본 뉴스
  • ∙ 샤워하는 손님 불법 촬영한 다이빙 업체 운영자 집행유예
  • ∙ 원하는 재혼 관계 물으니.. 男 "중전보단 후궁"·女 "학교 선배"
  • ∙ “안경 벗어보세요” 수능 감독관 요구 거부했다간… 내년 시험까지 못 볼 수도
  • ∙ 제주 구좌읍서 지게차 깔린 40대 운전자 숨져
  • ∙ 재산 문제로 흉기 휘두른 80대 실형
  • ∙ 제주 前 연인 살해 60대 신상정보 공개된다
  • ∙ “생활고에 41만 명 거리로”… 프랑스 시위가 남의 일 같지 않은 이유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