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한소희 SNS 안중근 의사 사진에 日 '악플 테러'.. 서경덕 "못 배운 탓"
2023-12-28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사진, 서경덕 교수 SNS)

배우 한소희씨가 SNS에 올린 안중근 의사 사진이 일본 누리꾼들로부터 거센 공격을 받은 데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인들이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못 받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한씨는 최근 자신이 출연한 넷플릭스 새 시리즈 '경성크리처' 스틸컷과 함께 안중근 의사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이에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일부 네티즌들은 '반일', '혐일'이라며 항의하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 교수는 어제(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씨 댓글 테러와 영화 영웅에 대한 일본 누리꾼들의 어이없는 반응은 역시 제대로 된 역사교육을 못 받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올해 초 안중근 의사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영화 '영웅'이 성황리에 상영될 때 일본 측 SNS상에선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간주해 큰 논란이 된 적도 있다"며 "특히 '안중근은 영웅이 아니라 테러리스트다', '테러리스트를 영화화 한 한국', '이 영화를 근거로 한국과의 국교단절' 등이 대부분의 내용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즉 일본 정부에서 올바른 역사교육을 시행하지 않았기에 벌어진 결과"라며 "아울러 일본 전 총리를 지낸 스가 요시히데는 지난 2014년 중국에 안중근 기념관이 개관하자 '일본의 초대 총리를 살해, 사형 판결을 받은 테러리스트'라고 말해 일본 우익 세력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K드라마와 K영화가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으니 자신들의 역사적 과오가 전 세계에 제대로 드러날까 봐 두려워하는 모양새"라며 "아무쪼록 날로 심해져 가는 일본과 중국의 역사왜곡에 대응하기 위해선 앞으로 K콘텐츠를 활용한 적극적인 전 세계 홍보가 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제주Zoom] 겨울에만 문 여는 제주공항 항공기 이륙 '맛집'이 있다?
  • ㄴ 제주 '워라밸' 갖기 더 힘들어졌네.. 유연근무하면 뭐하나 제도 뒷받침 최하위
  • ㄴ 1100도로 교통사고.. 37주차 임산부·태아 숨져
  • ㄴ 치솟는 물가에 ‘나홀로’ 늘어.. “4캔도 부담, 1캔 빼고” 가격은?
  • ㄴ 제주대 교원 7명,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
최신 뉴스
  • ∙︎ "대한민국 주적은?" 챌린지 수면 위 올린 한동훈 "민주당은 못 해"
  • ∙︎ 기름값 8주 만에 내렸는데… 휘발유는 아직 2천 원대
  • ∙︎ "집회는 내 마음" 전광훈 "이번에 구속되면 시체로 나올 것"
  • ∙︎ “나라가 일부 손실 메운다” 몰려든 투자자들… 국민성장펀드, 시작하자마자 동났다
  • ∙︎ 4월 16일에 '세이렌' 머그.. 과거까지 파묘된 스타벅스에 與 정진욱 "천벌 받아 마땅"
  • ∙︎ 李 "아파트 관리비 과다징수 이제 불법..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
  • ∙︎ “같은 삼성 맞나”… 6억 vs. 600만 원, 총파업 뒤 내부 균열 터졌다
많이 본 뉴스
  • ∙ '가지 말라는데' 숙소 사장 만류에도 산방산 오른 60대 외국인 조난 사고
  • ∙ 제주 카트장서 어린이 혀 일부 절단 사고 발생
  • ∙ 10대 여학생 납치하려 한 60대 검거.. 누범 기간 범행
  • ∙ "재혼 트리거는?".. 男 "무기력한 생활"·女 "지인의 재혼 성공"
  • ∙ "이게 되네" 일반인이 AI로 '나 홀로 소송'.. 실제 변호사에 완승
  • ∙ [단독] 금은방서 위조 신용카드로 금팔찌 구매한 중국인 구속
  • ∙ 1톤 트럭 도로 경계석 들이받고 전도...60대 운전자 숨져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