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제주시 아라동을 도의원 보궐선거 김태현 예비후보(왼쪽), 양영수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강경흠 전 도의원 사퇴로 치러지는 제주시 아라동을 보궐선거가 2파전으로 치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늘(2일) 현재까지 제주시 아라동을 보궐선거 예비후보에 국민의힘 김태현 전 제주청년센터 기획홍보팀장과 진보당 양영수 의료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 집행위원장 등 2명이 등록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이번 보궐선거가 소속 의원 비위 행위로 치러지는 만큼, 후보 공천에 부정적인 의견을 중앙당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어라 미친X들아" 흥분한 트럼프, 비속어까지 남발
- ∙︎ 스토킹 가해자 위치 실시간 확인 가능.. 정성호 "李 정부, 범죄 안전 책무 이행"
- ∙︎ '파면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고".. 변호인 "말씀 얻고자 하는 국민·청년 많아"
- ∙︎ "몸부림이라도 치겠다.. 포기 않았다" 이정현, 광주전남 출마
- ∙︎ 한동훈 “탈영병·투항” 직격…홍준표 선택, 대구 보수 결집이 깨졌다
- ∙︎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몇 명 살아남나?...2022년엔 현역 78% 탈락
- ∙︎ 문성유 "제주 경제 비상 상황"…예산 전문가 강점 앞세워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