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119구급대-의료기관, 응급환자 기준 '불일치' 없앤다
2024-01-10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제주소방, 2월부터 환자이송 시 'Pre-KTAS' 기준 적용
(사진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119구급대가 보다 원활한 환자 이송을 위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중증도 판단 기준을 의료기관과 일치시키기로 했습니다.

제주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 1일부터 '한국형 병원 전 응급환자 분류체계(Pre-KTAS)'를 본격 도입해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에 나선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기존에 응급환자 중등도 분류 시 △응급 △준응급 △잠재응급 △대상외 △사망 등 5개 단계로 판단해 왔습니다.


이는 판단 근거가 주관적이고 모호할 뿐만 아니라, 의료기관과 분류기준이 달라 의사소통의 한계로 작용해 왔습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Pre-KTAS'는 보다 명확하고 세부적인 기준을 갖추고 있습니다.

환자 중증도 분류 시 활용되는 정보만해도 첫인상 평가 12개 항목, 주증상 평가 170개 항목 등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환자를 △레벨1 소생 △레벨2 긴급 △레벨3 응급 △레벨4 준응급 △레벨5 비응급 등 한 등급으로 분류해 대응하는 식입니다.

단계별로 환자를 이송해야 할 병원의 등급부터 최소 몇 분 이내에 의료기관에 도착해야 하는지 등에 관한 내용도 담겼습니다.

이 기준이 적용되면 현장 구급대원과 의료기관이 환자 상태를 동일하게 판단할 수 있게 돼 수용 가능한 응급실을 찾고 이송 시간을 단축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수환 제주도소방안전본부장은 "119구급대의 신속·정확한 이송은 도민 안전과 직결된 중대 과제"라며 "Pre-KTAS 도입 등 다양한 구급대책을 통해 응급환자가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송체계를 개선해 도민 생명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민주, 한동훈 겨냥 "이빨 다 뽑겠다고? 의원에 쓸 말인가"
  • ∙︎ 北, 동해상 탄도미사일 여러 발 발사.. 약 250㎞ 비행
  • ∙︎ 검찰, '김병기 구속영장' 반려에.. 장동혁 "'부실 영장'으로 '사건 암장'"
  • ∙︎ 박원석, '한동훈 십자포화' 민주당에 "가능하지도 않은 일 호도 말라"
  • ∙︎ 한동훈, 여당대표에 '짖는 개' 빗대 "물 용기 없으니 경찰 동원"
  • ∙︎ [제주날씨] 낮 최고 27~28도.. "큰 일교차, 건강관리 유의"
  • ∙︎ 한라산 등반 20대 저체온증 증상.. 헬기 이송
많이 본 뉴스
  • ∙ "아들이 안 돌아와요" 제주 실종신고.. 무사 발견
  • ∙ "택시서 눈 떠보니 갈대밭, 도망쳐 신고".. 제주경찰 "그런 신고 없었다"
  • ∙ 서귀포 배수로서 70대 숨진 채 발견.. "범죄 혐의점 없어"
  • ∙ 제주 도두항에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해경 조사 중
  • ∙ 제주올레 나홀로 탐방객 1시간에 한 번씩 '안전 확인 전화'
  • ∙ 명함에 '수중공사업' 버젓이.. 나랏돈 들인 양식장 공사 맡은 무등록 업체들 적발
  • ∙ 전용기 "녹취 검찰이 줬나".. 한동훈 "못 참고 튀어나오는 거 보니 김민석 말 안 먹히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