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적응? 누워서 떡 먹기".. 제주 반달가슴곰 2쌍 공개된다
2024-01-11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모레(13일)부터 보호시설 무료 개방
안정화 기간 거쳐.. "관람 규정 준수"

제주에 새 보금자리를 튼 반달가슴곰 2쌍이 야외 적응훈련을 마치고 일반에 공개됩니다.

오늘(11일)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자연생태공원에서 보호 중인 국제적 멸종위기종 반달가슴곰들이 모레(13일)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경기도 용인의 한 전시 관람용 시설에서 사육을 포기한 2013년생 반달가슴곰 4마리(암수 2쌍)는 지난달 15일 제주자연생태공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는 2025년까지 곰 사육을 종식하기 위해 환경부와 사육곰협회, 동물보호단체 등이 2022년 1월 맺은 '곰 사육 종식 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자연생태공원에 새 보금자리를 튼 반달가슴곰 (사진, 오일령 기자)

제주자연생태공원은 그동안 이송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스트레스 상황과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새로운 실내환경에 적응하도록 안정화 기간을 거쳤습니다.

이어 지난 3일부터 실내사육장으로 돌아오는 귀소 훈련, 물놀이, 해먹 등 행동 풍부화, 곰 탈출을 막기 위한 전기 울타리 접근 여부 확인 등 야외 적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도는 야외 적응 훈련이 마무리되는 모레부터 매일 오전 10시~오후 4시 반달가슴곰 보호시설을 무료로 개방할 계획입니다.

도 관계자는 "반달가슴곰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람 규정에 따라 따뜻하게 맞이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자연생태공원에 새 보금자리를 튼 반달가슴곰 (사진, 오일령 기자)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자막뉴스] 멸종 위기 '반달가슴곰' 2쌍, 제주에 새 보금자리
  • ㄴ [영상] 물놀이 '첨벙첨벙'.. 반달가슴곰 가족 첫 외출에 신났다
최신 뉴스
  • ∙︎ “큰손이 멈췄다”… 4060·중산층 집값 기대 ‘급랭’, 대통령 메시지에 시장 프레임 바뀐다
  • ∙︎ 제주 한림고에 국내 첫 '청소년 전용 통학로' 생긴다
  • ∙︎ 하위 20% 통보 한 장… 오영훈 경선, 기준선이 다시 그어졌다
  • ∙︎ “김포~제주 하늘길, 먼저 치고 나갔다”… 제주항공 26회 증편, 통합 항공사 시대 국내선 주도권 경쟁 점화
  • ∙︎ 선거법 위반 혐의 임원, 개발공사 차기 사장 후보 거론.. 진보당 제주도당 "인사 절차 중단해야"
  • ∙︎ 李 대통령, '농지매각 지시' 비판에 "이승만도 공산주의자냐"
  • ∙︎ 오영훈 제주지사 "선출직 하위 20% 통보 받아...즉시 이의신청"
많이 본 뉴스
  • ∙ 삼양식품, '불닭' 영문 상표권 전쟁 선포..27개국서 상표 분쟁 중
  • ∙ 검찰이 피싱으로 날린 비트코인 320개, 6개월 만에 돌아왔다...내부자 소행 의혹도
  • ∙ 연차 3일로 9일 쉰다…2026년 황금연휴 언제 어떻게 챙기나
  • ∙ “비행기에서 보조배터리 못 쓴다”… 전 항공사 금지, 안전 기준이 바뀌었다
  • ∙ 22만 빠지자 '눈물의 추노'...충주맨 없는 충TV 첫 영상 화제
  • ∙ 日시마네현 '다케시마 카레' 등장.. 서경덕 "어리석은 짓"
  • ∙ “햄버거가 먼저 올랐다”… 세트 1만원 시대, ‘한 끼 기준’이 움직인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