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선과장 (자료사진)
현재까지 품질 검사를 하지않은 규격 외 만감류 출하 행위 35건이 적발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산 규격 외 만감류 출하 행위 35건을 적발해 출하중지 조치하고, 8건에 대해 과태료 부과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그제(15일)까지 실시된 만감류 출하전 품질검사제에선 222개 농가, 256건이 합격해 합격률 49%를 기록했습니다.
서귀포시는 만감류 출하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규격 외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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