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돌싱 '이때' 재혼 생각난다.. 男 "삼시 세끼 식당 신세", 女는?
2024-01-22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온리-유·비에나래, 설문조사 결과
女 "이사 등 대소사 맞닥뜨릴 때"
"결혼, 장·단점 있어 시너지 필요"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돌싱(돌아온 싱글) 남성은 '삼시 세끼 식당 신세를 질 때', 여성은 '이사 등 대소사와 맞닥뜨릴 때' 새삼 재혼 의지를 다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는 최근 전국 (황혼)재혼 희망 돌싱 남녀 5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오늘(22일) 밝혔습니다.

먼저 일상생활에서 어떤 상황에 맞닥뜨리면 재혼을 다짐하게 되는지 묻는 질문에 남성은 '삼시 세끼 식당 신세(28.2%)', 여성은 '이사 등 대소사(32.4%)'를 각각 첫손에 꼽았습니다.


이어 남성은 '독박 가사(23.5%)', '이성 자녀 교육(19.3%)', '식당에서 1인분 안될 때(14.7%)' 등 순이었습니다.

여성은 '노부모의 외톨이 걱정(23.6%)', '독박 가사(18.5%)', '이성 자녀 교육(12.4%)' 등이 뒤따랐습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재혼이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것은 이성의 어떤 문제 때문일까.


이 같은 물음에 남성은 33.2%가 '비현실적 재혼관'을 꼽아 가장 앞섰습니다. 다음으로 '재혼 의지 부족(27.4%)', '과도한 자기애(17.3%)', '남성에 대한 이해 부족(15.1%)'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성은 응답자의 3명 중 1명 이상인 35.1%가 '공감 능력 부족'으로 답해 가장 높았고, '여성에 대한 이해 부족(26.3%)', '재혼 의지 부족(18.1%)', '비현실적 재혼관(14.3%)'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마지막 '일상생활 중 주변 부부들의 어떤 모습을 보면 전 배우자가 생각납니까'라는 물음엔 남녀 간의 의견 차이가 컸습니다.

남성은 '목도리 코디해 주는 모습(30.1%)'과 '명절 때 한복 옷고름 매주는 모습(24.8%)'을, 여성은 '여행 가방 선반에 얹어주는 모습(28.3%)'과 '분리수거해 주는 모습(24.2%)'을 각각 1, 2위로 꼽았습니다.

이 밖에 남성은 '식당에서 고기 굽는 모습(19.7%)'과 '분리수거해 주는 모습(13.5%)', 여성은 '화분 등 무거운 물건 옮겨주는 모습(20.1%)'과 '식당에서 고기 굽는 모습(16.6%)'을 3, 4위로 들었습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결혼은 해도, 또 안 해도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라며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순기능으로 작용하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고, 역기능을 일으키면 재앙이 될 수 있으므로 이런 점을 고려해 결혼·재혼에 임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그래서, 대기업으로 간 검사님? 최소 69명 “검사장급만 24명”.. 이러니 ‘검사 왕국’·‘공화국’ 나올 수 밖에
  • ㄴ 오영훈 제주지사가 갈아엎어진 무밭으로 달려간 이유는?
  • ㄴ '항생제 무력화' 슈퍼박테리아 집단 감염 제주뿐만 아니라 '전국 최대치'
  • ㄴ 대형마트 의무적으로 쉬게 했더니, 10명 중 1명 “전통시장 갔다”.. 5명 중 1명 “마트 문 열면 재방문” 이래서야
  • ㄴ 이왕 가는 거 “비싸도, 편하게”.. 해외여행‘ 비즈니스석’ 구매, 3배 이상 늘어 “그 정도나?”
  • ㄴ [제주날씨] 산지 대설주의보 최대 30㎝ 눈.. 한라산 '전면 통제'
최신 뉴스
  • ∙︎ 싱가포르영화제, '암살자(들)' 예정대로 개막작 상영.. 국민의힘 요구 거부
  • ∙︎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성곤 도정 100일, 체감 성과 내놔야"
  • ∙︎ 尹 항소심 무죄에.. 조국 "2.7억 여론조사 법정서 0원 됐다"
  • ∙︎ 제주 사계절을 네 잔에 따라 보았다… 커피로 떠나는 ‘탐라향미록’
  • ∙︎ 정봉주 "MB처럼 한동훈 잡을 팀 구성".. 韓 "민주당, 이런 정치깡패까지 키우나"
  • ∙︎ 강신철 "병역특례 폐지가 목표.. 점진적 축소할 것"
  • ∙︎ [자막뉴스] 과적 기준·복원성 승인 의무 없어...법적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 "수상할 정도로 능숙".. 탈주마 마주친 신임 경찰, 허리띠 푼 이유는?
  • ∙ "김치볶음밥은 중국음식" 프랑스 파리서 판매.. 서경덕 "파오치이 억지 주장 빌미"
  • ∙ "내가 다니는 회사 자랑할 수 있나?" 직장인 3,000명에 물으니..
  • ∙ '임진왜란 원흉' 도요토미 AG포토존서 결국 제외.. 서경덕 "공론화 덕분"
  • ∙ "아직 쓸만한데".. '짠돌이' 해경 대통령표창 받은 사연
  • ∙ 늙어가는 산부인과.. 제주도내 전문의 평균 58세
  • ∙ "락스 냄새 난다" 제주 최고급 호텔 '아수라장'.. 59명 병원 이송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