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설 선물 받고 싶은 건 뭐니뭐니해도 ‘현금’, 부담되는 것도 ‘돈’.. 한다면 “가격은 낮춰서”
2024-01-22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2명 중 1명.. “온라인 채널서 선물 쇼핑한다”
선물 트렌드.. ‘온라인’·‘가성비’ 등 실속 중시
주고 싶은 선물 ‘신선식품’ 1위.. ‘비용’ 부담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선물로 받고 싶은 선물을 물었더니 응답자 2명 중 1명 상당이 ‘현금’을 꼽았습니다. 연휴 기간, 응답자 절반 이상 가족과 함께 보냈는데 지출 항목으로 가장 신경쓰는 것 역시 ‘돈’이 꼽혔습니다.

반대로,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 여파로 인해 선물 준비 예산은 줄이는 추세여서 씀씀이는 크게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 설 선물 트렌드 (티몬)

22일 국내 이커머스기업인 ‘티몬’이 지난 10∼16일 고객 500명을 대상으로 설 선물 계획을 설문 조사한 결과, 58%(복수응답)가 가격 경쟁력이 높은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것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대형마트’(43%)’, ‘백화점’(8%) 순으로 나타났고 ‘구매하지 않는다’(14%)는 응답도 상당 부분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복수 응답)은 ‘직접 만나서 전해줄 것’(55%)이 ‘택배, 선물하기로 발송’(49%)보다 약간 많았습니다.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받고 싶은 선물은 ‘현금’이 45%로 압도적으로 많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신선식품’(20%), ‘기프티콘·상품권’(12%), ‘가공상온식품’(9%), ‘건강식품’(6%), ‘디지털·가전제품’(3%) 등이었습니다.

또 가장 주고 싶은 선물은 한우·과일세트 등 ‘신선식품’이 29%로 1위, ‘현금’이 26%로 차순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가공상온식품’(17%), ‘건강식품’(16%), ‘기프티콘·상품권’(7%), ‘뷰티·생활용품’(4%) 등이 뒤따랐습니다.


고물가 여파 등으로 인해, 설 선물을 고를 때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를 중시하는 경향도 두드러졌습니다. 명절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46%가 ‘선물 가격대를 낮출 예정’이라 답했고 ‘상차림을 줄이거나 가성비 식료품을 구매할 예정’이라는 답도 23%로 나타났습니다.

설 연휴, 절반 이상인 58%가 ‘가족들과 함께 명절을 보낼 것’이라 답했지만 가장 부담되는 지출 항목으로 41%가 ‘부모님, 친척, 조카 등에게 주는 용돈’을 꼽았습니다. ‘명절 선물비용’(29%), ‘음식·차례 준비 비용’(20%), ‘기름값, 기차표값 등 교통비’(5%), ‘여행 비용’(5%)이 뒤를 이었습니다.

설 선물 예산은 40%가 5만∼10만 원을 택했습니다.

관련해 티몬은 다음 달 11일까지 ‘설날엔 티몬해’ 특별관을 열고 고객들의 알뜰한 설 선물 준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트럼프는 2조 벌 때 개미는 6조 날려".. 밈코인 투자의 비극
  • ∙︎ 조갑제, 국힘 겨냥 "경상도·강남권 의원 다수가 윤석열계.. 국힘 고쳐 쓰기 힘들어"
  • ∙︎ 한동훈·장동혁 측 공방에.. 박지원 "내란스러운 징계·조문 싸움"
  • ∙︎ 강훈식 “반도체 호황에 생겨난 추가 세수, 미래에 투자”… AI·청년 지원 기금 추진
  • ∙︎ "아빠가 국회의원" 코인사기 태영호 장남.. 8억 대 손배 확정
  • ∙︎ 이재명 정부 첫 여당 대표 누구… 민주당 전대, ‘확장 vs.개혁’ 노선 충돌
  • ∙︎ 배재고에 화환 이진숙 "좌파는 다 용인하면서.. 성역이 많은 나라는 독재"
많이 본 뉴스
  • ∙ '44표차' 통영시장 재검표 결정.. '124표차' 충주시장은 15일 진행
  • ∙ 이혼한 배우자 어떻게 기억하나 물었더니.. 남녀 응답 서로 달랐다
  • ∙ 배재고, '스벅 가야지' 관련 학생 2명 징계 절차.. 동조 학생도 검토
  • ∙ 70대 낚시객 테트라포트서 추락해 숨져
  • ∙ "박사까지 땄는데…" 신규 박사 3명 중 1명 무직, 첫 30% 돌파
  • ∙ 아이 아프면 “1주일 쉴게요”… 8월부터 육아휴직 달라진다
  • ∙ '삼전닉스 성과급 백지화설'에 온라인 '발칵'.. 이익배분 토론회 계획 노동부 "사실 아니"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