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제주 침몰 어선 실종자 수중 수색.. 1·2차 시도 "특이점 없어"
2024-01-29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선장·선원 발견 안돼, 조류 영향 오후 재개
함선·항공기 등 투입.. 구조 선원 상대 조사

제주 해상에서 침몰한 어선의 실종자들을 찾기 위한 수중 수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늘(29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성산 선적 연안복합어선 A호(4.11t·승선원 3명)가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는 구역에서 수중 수색이 실시됐습니다.

해경은 이날 오전 9시 39분부터 10시 1분 사이와 10시 13~23분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수심 100m와 50m에서 수중 드론을 투하해 수색을 벌였지만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세 번째 수중 수색은 조류 영향으로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현재 해경과 해군 등은 함선 14척과 항공기 6대 등을 투입해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표선면 남동쪽 약 18.5㎞ 해상에서 침몰한 선박의 실종자를 찾기 위해 수색을 벌이고 있는 해경 (사진, 서귀포해양경찰서)

앞서 그제(27일) 밤 9시 52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남동쪽 약 18.5㎞ 해상에서 A호가 침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호는 사고 직전 "높은 파도로 인해 침몰 중"이라는 선장의 교신 이후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해경은 A호가 너울성 파도에 뒤집어져 침몰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시 A호에 타고 있던 승선원 3명 가운데 60대 한국인 선장과 인도네시아 국적의 20대 외국인 선원 등 2명은 실종됐습니다.

나머지 인도네시아 국적 20대 외국인 선원 1명은 해상에서 표류하다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습니다.

해경은 구조된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음파탐지기 투입에도.. 제주 침몰 어선 실종자 2명 '감감무소식'
  • ㄴ 제주 수호신 '돌하르방' 한 쌍, 바다 건너 日 오사카 간 사연은?
  • ㄴ 제주도교육청 심벌마크 40년 만에 바뀐다
  • ㄴ "제자리서 빙빙".. 폐어구 걸린 어린 남방큰돌고래 구조 작업 시작
  • ㄴ 송재호 예비후보 '네거티브 무대응'
  • ㄴ 신생아 특례대출 뭐길래.. 오픈런에 접속 지연
최신 뉴스
  • ∙︎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몇 명 살아남나?...2022년엔 현역 78% 탈락
  • ∙︎ 문성유 "제주 경제 비상 상황"…예산 전문가 강점 앞세워 출격
  • ∙︎ 중동 산유국 6개국 "한국에 원유 최우선 공급"…중동 전쟁 속 깜짝 선언
  • ∙︎ 적진 깊숙이 CIA·네이비실 수백명 투입…이틀 교전 끝에 실종 미군 극적 구조
  • ∙︎ "있을 때 잘하지 그랬냐"…홍준표, 국힘 반발에 정면 반박
  • ∙︎ 윤석열에 저항했다 4년간 좌천 경찰…결국 '승진'으로 명예 회복
  • ∙︎ 이란 현상금에도 미군이 먼저 찾았다…F-15 실종 조종사 무사 귀환
많이 본 뉴스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막내가 100일인데.." 삼남매 키우던 아빠,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떠나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민주당 현지홍 "무면허 운전 죄송.. 도의원 사퇴, 선거 불출마"
  • ∙ 치킨값 또 오르나… 닭값 16% 급등, 이제는 못 버틴다
  • ∙ AI 시대 만우절, 장난의 경계가 무너졌다..폭파 협박, 딥페이크 강력 대응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