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착한 가격' 지키다 휘청.. 전기·가스료 100만원에 수도요금까지 팍팍
2024-02-08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착한 가격'을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원자잿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사정이 어려워진 착한가격업소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전기·가스료 등 공공요금 지원을 확대한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됐다가 취소된 곳은 50곳에 육박하는데, 이 가운데 70~80%가 휴·폐업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한 정부·지자체 인증 업소로, 이번 달 1일 기준 제주지역 착한가격업소는 모두 296곳(제주시 210곳, 서귀포시 86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상·하반기로 나눠 각각 전기 및 가스료를 50만 원씩 연간 1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엔 최대 89만 원까지 지원됐다가 이번에 12.3% 늘어난 것입니다. 이는 제주도가 행안부 2023년 지방물가 안전관리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받은 특별교부세로 추진되는 것입니다.

상수도 감면 액수도 늘어납니다. 오는 3월부터 매월 최대 7만 6,600원씩 감면됩니다. 현재는 매월 6만 8,000원씩 감면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업체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지원하는 국비사업도 종전 11만 원 상당 물품에서 16만 원 상당으로 지원 폭이 커졌습니다. 제주도는 수요조사를 한 뒤 올 하반기 중 지원할 계획으로, 지난해엔 음식점은 대형 선풍기, 미용업은 헤어드라이어가 지급된 바 있습니다.

김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다"며 "실질적 지원을 통해 착한가격업소의 안정적 운영과 개인서비스요금 인하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윤석열, 구치소서 '커피 더 달라'·'부식 부실' 수시로 불만"
  • ∙︎ 이 대통령, '전한길뉴스'에 격노..."비자금 조성·軍정보 유출?"
  • ∙︎ 제주시 한경면서 달리던 차량 화재.. 다친 사람 없어
  • ∙︎ [자막뉴스]면세유 28만 원 눈앞... 바다 나갈수록 손해
  • ∙︎ 유가 180달러, LNG 두 배… 공장 원가 11.8% 급등 경고 나왔다
  • ∙︎ “미뤘던 결혼, 한꺼번에 몰렸다”…혼인 24만건, 7년 만 최대
  •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임시회.. 이상봉 "민생 안정에 최우선"
많이 본 뉴스
  • ∙ 돌싱男, 계산할 때 꽁무니 빼면 '헤어질 결심'.. 女는?
  • ∙ "버텨내는 삶" 대한민국서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는 40대 '신음'
  • ∙ "술 내놔" 영업 끝난 노래주점서 흉기로 종업원 협박한 40대 입건
  • ∙ 집단소송 막 올랐다...쿠팡 집단 손배소 "1인당 30만원 내놔라"
  • ∙ '뉴이재명'으로 뭉친 친명, 김어준 겨냥 "음모론 필요 없어.. 그런 세력 끝났다"
  • ∙ 전한길 "尹이라면 호르무즈 파병".. 박지원 "머스크에 미안하다만 화성 보내자"
  • ∙ "불법 시청의 일상화?"...'월간남친' 中서 평점·리뷰 수천 건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