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이제 공무원이 아니"?.. '9급→6급' 초고속 승진 충주맨 작가 데뷔
2024-02-10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 영상 갈무리

"충주시 하수도 공사 기간을 전 국민이 알게 하려면? 슬릭백을 춰라!"

대중들의 관심을 받기 어려운 지방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초고속 승진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이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10일 출판업계에 따르면, 김선태 주무관이 본인의 홍보 노하우를 담은 '홍보의 신(충주시 홍보맨의 시켜서 한 마케팅)'이 오는 21일 발간됩니다.


김 주무관이 1년에 걸쳐 집필한 것으로 알려진 이 책에는 그가 홀로 영상 기획부터, 섭외, 촬영, 편집까지 하면서 채널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홍보 전략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식 출간 전부터 예약 구매가 쇄도해 국내 유명 도서 판매 사이트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린 상황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유튜브 채널은 한정된 인력과 예산 안에서 대중들의 관심에서 먼 행정과 관련한 이야기를 주로 전해야 하는 특성상 구독자를 늘리기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실제 1,700개가량의 동영상이 올라온 제주자치도의 공식 유튜브 채널 '빛나는제주TV'도 구독자 수는 오늘(10일) 기준 4만 명 초반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도 20만 명에 살짝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는 최근 구독자 60만 명 달성했고, 오늘(10일) 기준 61만 3천 명으로 늘었습니다. 국내 지자체는 물론 장관급 18개 중앙 부처까지 포함해도 가장 많은 구독자 수입니다.

최근 충TV에서도 이를 축하하는 '6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충주시가 구독자 60만 명을 달성해 처음으로 구독자 이벤트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김선태 주무관은 영상에서 "저는 이제 공무원이 아니다. 작가다"라고 농담하며, "충주시의 홍보전략을 책으로 만들었다. 친필 사인을 해 이 모든 걸 스무 분께 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늘 얘기하지만 제가 잘한 게 맞다"라는 익살스러운 말도 전했습니다.

한편, 김선태 주무관은 유튜브 채널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공로로 7년 만에 9급에서 6급으로 승진했습니다. 통상 9급에서 6급으로 승진하려면 15년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주무관은 영상 기획은 물론, 섭외, 촬영, 편집을 혼자 해내며 이 같은 성과를 일궜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장동혁 李 추도사 향해 "한 마디가 주옥.. 남이 써줬겠지만 부끄럽지 않나"
  • ∙︎ 李 "당신 없는, 그러나 당신으로 가득한 '노무현 시대' 살아가고 있어"
  • ∙︎ “노봉법 때문?” 김영훈 “동의 못해”… 삼성 표결 국면, 이번엔 ‘노조는 누구 편이냐’ 충돌
  • ∙︎ 제주,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재인증 획득
  • ∙︎ 고유가에 조업 환경 악화...어획량도 감소
  • ∙︎ 제주공항 로컬라이저 개선.. 8월 착공 목표
  • ∙︎ 선거운동 첫 주말.. 제주 후보들 세몰이 나서
많이 본 뉴스
  • ∙ '가지 말라는데' 숙소 사장 만류에도 산방산 오른 60대 외국인 조난 사고
  • ∙ 제주 카트장서 어린이 혀 일부 절단 사고 발생
  • ∙ 10대 여학생 납치하려 한 60대 검거.. 누범 기간 범행
  • ∙ "재혼 트리거는?".. 男 "무기력한 생활"·女 "지인의 재혼 성공"
  • ∙ "이게 되네" 일반인이 AI로 '나 홀로 소송'.. 실제 변호사에 완승
  • ∙ [단독] 금은방서 위조 신용카드로 금팔찌 구매한 중국인 구속
  • ∙ "발기부전에 효과" 사탕 10억어치 불법유통 모녀 등 적발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