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동채소 수급 안정을 위한 자조금이 조성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월동채소 작물의 수급 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월동채조 자조금 단체에 자조금 70억 원을 조성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제주형 자조금은 생산자 단체가 조성한 금액만큼 행정에서 1대 1로 매칭해 지원하고, 조성된 자조금은 수급 조절과 판매촉진, 제품개발 등을 수행하는 데 사용됩니다.
현재까지 제주에 설립된 밭작물 제주형 자조금단체는 당근과 월동무,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 4개 품목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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