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자막뉴스] "준비 덜 됐는데..." 신학기 코앞 늘봄학교 혼선
2024-02-29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오일령 (reyong510@naver.com) 기자

신제주초등학교 / 오늘(29일) 오후
입학준비가 한창인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입니다.

1학년 교실 입구에 돌봄교실 명패가 같이 붙어있습니다.

돌봄을 원하는 학생이 많지만 교실 이 충분치 않아 한 교실에서 여러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겁니다.


새학기부턴 늘봄학교도 운영됩니다.

이미 1학년 신입생의 65% 가량이 방과후 돌봄을 신청한 상황.

가뜩이나 공간이 부족한데다 늘봄학교까지 운영하게 되면서 수업 준비나 학생 지도에 고민이 커졌습니다.


박은진 / 신제주초등학교 교장
"(늘봄학교) 일률적인 시행은 무리가 있어서 학교의 자율성을 부여하여 여건을 조성한 후에 운영이 이뤄진다면 질 높은 운영이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반기 늘봄학교 운영을 시작하는 55개 학교가 대부분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JIBS가 일선 학교에 확인한 결과 대체로 늘봄학교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준비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프로그램을 담당할 기간제 교사를 이제 막 채용했다거나, 전용교실이 없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10개 학교는 아직 기간제 교사 채용을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 때문에 22개 학교는 3월 둘째 주 이후에나 운영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일선 학교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단 입장입니다.

오경규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국장
"아직도 현장에서는 어려움을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들이 하루속히 해결이 되고 분위기를 빨리 안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돌봄을 국가가 책임진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늘봄학교.

예정보다 일년 앞당겨 서둘러 시행하게 되며 담당 인력과 프로그램, 공간까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당분간 교육 현장의 혼선이 예상됩니다.

JIBS 신효은입니다.

(영상취재 오일령)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오일령 (reyong510@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의대 정원… 숫자가 아니라 기준이 바뀌었다
  • ∙︎ 제주항공은 비행기를 늘리지 않았다… 고환율 시대, LCC가 버티는 법을 먼저 정했다
  • ∙︎ 제주 조천읍서 단독주택 화재.. 1명 병원행
  • ∙︎ 제주 해상 화물선서 차량 화재.. 1시간 40여 분 만에 완진
  • ∙︎ '법정 난동' 감치 이하상 "판사가 내란 행위" 황당 주장...영치금 계좌는 공개
  • ∙︎ [자막뉴스] 장동혁, 제주서 국민의힘 세 결집.. 지역 열세 극복할까
  • ∙︎ 제주 돌고래 보호구역에 '요트둘레길' 조성 논란..."관광선박도 위험한데 요트까지?"
많이 본 뉴스
  • ∙ "스타벅스 가습기 쓰지 마세요" 오늘부터 39만개 전량 리콜...이유는?
  • ∙ 진도군수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보내자" 발언.. 논란 일자 "깊은 유감"
  • ∙ "알바할래?" 대낮 초등생 유괴 시도.. 30대男 징역 2년
  • ∙ 제주 차귀도 해상서 낚시어선 침수.. 승객 17명 전원 구조
  • ∙ 직장인들 "삼성맨 되고 싶어요"...3년 만에 1위 되찾은 삼성전자
  • ∙ CES 2026서 中 기업이 한옥 영상 노출.. 서경덕 "의심스럽다"
  • ∙ 일터도 늙어간다.. 70% 넘긴 고령자 고용률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