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가자 모집
차량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운영됩니다.
7일 제주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2,183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이 제도는 운전자가 차량의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10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입니다.
제주시는 물론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서 참여가 가능합니다.
참여 차량의 운행거리를 4천km 이상을 줄이면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등록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외 구간별로는 △3천km 이상~4천km 미만 8만 원 △2천km 이상~3천km 미만 6만 원 △1천km 이상~2천km 미만 4만 원 △0km 초과~1천km 미만 2만 원 등의 인센티브가 책정됐습니다.
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자동차의 휘발유·경유·LPG차량으로, 1인당 한 대의 차량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참여 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누리집(https://car.cpoint.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차량번호판과 누적주행거리(ODO) 계기판 사진을 제출하면 됩니다.
운전자는 제도 가입 승인 후 주행거리 감축 운행으로 제도를 실천하고, 10월 말 최종 실적을 제출하면 감축실적에 따라 오는 12월에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지난 3년간 이 제도를 운영해 719톤의 온실가스(주행거리 525만km)를 감축하는 실적을 거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량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운영됩니다.
7일 제주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2,183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이 제도는 운전자가 차량의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10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입니다.
제주시는 물론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서 참여가 가능합니다.
참여 차량의 운행거리를 4천km 이상을 줄이면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등록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외 구간별로는 △3천km 이상~4천km 미만 8만 원 △2천km 이상~3천km 미만 6만 원 △1천km 이상~2천km 미만 4만 원 △0km 초과~1천km 미만 2만 원 등의 인센티브가 책정됐습니다.
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자동차의 휘발유·경유·LPG차량으로, 1인당 한 대의 차량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참여 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누리집(https://car.cpoint.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차량번호판과 누적주행거리(ODO) 계기판 사진을 제출하면 됩니다.
운전자는 제도 가입 승인 후 주행거리 감축 운행으로 제도를 실천하고, 10월 말 최종 실적을 제출하면 감축실적에 따라 오는 12월에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지난 3년간 이 제도를 운영해 719톤의 온실가스(주행거리 525만km)를 감축하는 실적을 거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李 "아파트 관리비 과다징수 이제 불법..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
- ∙︎ “같은 삼성 맞나”… 6억 vs. 600만 원, 총파업 뒤 내부 균열 터졌다
- ∙︎ 국방부도 스타벅스 손절.. 장병에 지원될 음료·취업·장학금 모두 중단
- ∙︎ [제주날씨] 흐리고 낮까지 약한 비.. 낮 기온 평년 수준
- ∙︎ “밤에도 안 식는다”… 한국 여름, 이제 ‘폭염·물폭탄·열대야’가 한꺼번에 덮친다
- ∙︎ “비행기값 올라도 결국 일본”… 한국 여행객, 가까운 해외 다시 찾았다
- ∙︎ [자막뉴스] 신생아 얼굴 위로 손수건 덮은 조리원 간호사.. '질식 위험' 따져 물으니